미하라역사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 미하라성터로 갈 수 있다
일본 100대 명성중의 하나라고 하나
그 터만 남아있기 때문에 위엄있는 성 전체를 생각했다면 조금 당황스러울수도 있다
신칸센등의 선로가 성터를 그대로 관통하여 현재는 천수대와 선입망만 등의 일부만 남아있다고 한다.
해자에는 커다란 비단잉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겨울에는 어떻게 되는거지?..
성터만 있어서 사람또한 없기에 한적합니다.
JR패스가 있기에 잠깐 신칸센으로 들렀습니다
성터위에 신칸센 역이 있는 모습이 조금 신기했습니다(?)
청둥오리와 비단잉어 그리고 거북이도 많아서 이 부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하라 역에서 신칸센 환승을 위해 기다리다 방문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접근을 위해서는 역 내부를 이용해야하는것 같았습니다.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고 한쪽 면이 역사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나머지 면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日本100名城 三原城 고바야카와 다카카게가 축성한 성. 현재는 해자일부와 성곽일부만 남아 있다. 이 곳은 재미있게도 미하라 역구내에 입구가 있다. 다시 말해 미하라역을 빠져 나오면 성에 들어갈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