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아침 먹기 좋은 밥집이에요. 된장국이 진짜 맛있습니다! 1층은 혼자 먹는 분들이 많아 2층으로 왔습니다.
아사쿠사에 위치한 오니기리 전문점. 오니기리와 함께 미소시루를 세트로 골라 먹을 수 있는데 오니기리 보다 오히려 미소시루가 더 메인처럼 느껴집니다. 아침에 가면 여섯 종류의 오니기리와 오늘의 미소시루가 포함된 세트를 770엔에 먹을 수 있네요. 방문한 날은 가지 고구마 양파를 넣은 미소시루였는데 훈연한 가쓰오향이 진한 국물이 끝내주고 된장국에 고구마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오니기리는 무난한 맛. 일본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업장인지 아침 8시 30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있고 30분 정도 대기 후 입장했습니다. 그래도 메뉴가 간단해 회전율은 좋은 편.
구성도 정갈하고 아침으로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엄청 깔끔한 맛 돈지루 맛있어요.
웨이팅 있으니 일찍 가세요
리뷰가 좋지 않아서 걱정하며 갔는데. 조금 서둘렀더니 두 번째도 도착했어요.
최소 8시20분까지는 도착하세요
너무 이쁘고 아기자기한 골목에 위치해있어요.
일단 너무 맛있고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한국인 입맛에도 딱 좋아요!
도쿄오면 또 올거에요. 그런데 저는 혼자가서 1층에서 먹었어요. 두명이상와야 2층에서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