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예약해야 하는것으로 알려져있지만 내가 방문한 날은 자리가 남았었기 때문에 예약없이 투어하는 사람도 있었음. 일본어로 투어가 진행되나 한국어,영어 안내서를 제공하므로 이해가 가능하다. 겨울에 갔더니 바닥이 차가웠음. 양말을 두껍게 신을것. 흔히 볼수있는 일본절이 아닌 다양한 트랩이 있는 이색적인 볼거리이므로 가나자와에 왔으면 볼만하다. 외국인들은 관람하기에 불편한듯 하여 망설였지만 영어전화예약이 아주 간편하게 잘 되었다.
약 400년의 역사를 가진 절. 겉에서 보는것과 안에서 설명을 들으면서 투어하는 게 하늘과 땅 차이니 카나자와에 왔으면 반드시 둘러보기를 권장한다. 가이드를 듣고나면 이곳이 왜 닌자데라라고 불리는지 알게됨. 정말 놀라움.
Worth entrance fee! Very interesting and fun. Only takes reservation by phone call. Ask hotel counter to get reservation!
입장료가 안아깝다. 전화예약만 받기에 호텔데스크에 예약을 부탁하자!
예약은 안하고 바깥만 둘러봤습니다. 잠깐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운세 뽑기가 있어서 뽑았더니 경고에 가까운 운세가 나와서.. 찝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