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묘류지 사원(니inja 사원)
전화로 예약해야 하는것으로 알려져있지만 내가 방문한 날은 자리가 남았었기 때문에 예약없이 투어하는 사람도 있었음. 일본어로 투어가 진행되나 한국어,영어 안내서를 제공하므로 이해가 가능하다. 겨울에 갔더니 바닥이 차가웠음. 양말을 두껍게 신을것. 흔히 볼수있는 일본절이 아닌 다양한 트랩이 있는 이색적인 볼거리이므로 가나자와에 왔으면 볼만하다. 외국인들은 관람하기에 불편한듯 하여 망설였지만 영어전화예약이 아주 간편하게 잘 되었다.
Worth entrance fee! Very interesting and fun. Only takes reservation by phone call. Ask hotel counter to get reservation!
입장료가 안아깝다. 전화예약만 받기에 호텔데스크에 예약을 부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