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방문한 나라 공원.
사슴들이 사납다는 말들이 많았는데 방문해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사슴들을 놀라지 않게 하면 공격적인 모습 하나 없습니다.
정말 온순하고 귀엽습니다 :)
다만 센베이를 구매하신다면 조심하세요 사슴들에게 인싸가 됩니다 ㅋㅋ..
몇몇 사슴들은 꾸벅꾸벅 인사도 합니다
기억에 많이 남는 나라 공원이였습니다.
사슴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으며,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오사카 가면 꼭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도착 전, 기차에서부터 나라 공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아름다운 풍경이 보였습니다. 기차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니 사슴이 보이기 시작했고, 관광객 수만큼 많은 사슴들이 고요한 풍경에 있었습니다👍🏼
전설의 시작: 일본의 번개와 검의 신인 '다케미카즈치(武甕槌命)'가 이바라키현의 가시마 신궁에서 초청을 받아 나라로 올 때, 거대한 흰 사슴을 타고 미카사산으로 강림했다는 전설
알고 가긴 했지만 정말 사슴이 엄청 많고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바로 옆에 있으니까 무서울정도ㅋㅋ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좋고
공원안에 박물관과 동대사등 절도 많고 인력거꾼도 있어서 한바퀴 돌면 구경할거리들이 정말 많다
지칠땐 카페에서 커피한잔도 할수 있고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