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나라 공원(나라 사슴 공원)
나라공원 동물 좋아하시는분 꼭 가보세요! 역에서 내려서 사람들 많이 나가는쪽으로 따라나가면 나라공원나옵니다. 사슴이 정말 많습니다. 장관이에요. 사슴들이 온순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똥밭이라고 하는데 사슴똥 치우는 관리자분이 계십니다. 사슴이 많은것 치고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센베과자사는데 줄이 엄청 깁니다. 도다이절 쪽에서도 센베과자 파는데 그쪽은 하나도 안밀려요. 사슴들이 과자 먹을려고 사람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사슴과 교감할 수 있어서 감동입니다. 강추에요!
아침일찍 8시반쯤에 갔다왔습니다.
아주 좋았어요. 그냥 길거리에 사슴이 널려있어요. 횡단보도도 지나가느라 차가 서 준 적도 있습니다.
전병을 파는데 200엔. 넘 적어요. 저희도 사과 좀 가져간게 있어서 줬는데 사슴이 넘 많아서인지, 아침이라 그런지 무진장 쫓아옵니다. 옷속도 파고들고 주머니에 비닐봉지를 채간 적도 있어요. 너무 깨끗하거나 좋은 옷은 입고 가지 않는게 좋아요. 대부분 순한데 숫놈 큰거는 좀 위협적입니다. 자기들끼리 싸우기도 합니다.
오사카가면 꼭 한번 들러보기 좋아요. 다만 체류는 산책할정도가 아니고 사슴만 본다면 30-40분이면 체류시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