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갔다, 일본차를 좋아한다. 그럼 안 가볼 이유가 없는 곳입니다. 요코하마역 인근이라 걸어서 가기에 접근성이 굉장히 뛰어나고 우리나라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닛산의 신형 차량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들과 마찬가지로 시즌마다 전시되는 차량이 다른지 제가 갔을 땐 이미 단종되어버린 GTR은 없었고 스카이라인 세단만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사전에 시승신청을 하서 시승했는데
최고였습니다.
외국인이여도 잘 대해주시고
아주 친절해요.
기념품도 구매했어요.
요코하마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의 리뷰 속 스카이라인을 보기위해 갔지만 이번엔 렐리카들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시즌마다 바뀌나 봐요. 혹여나 스카이라인을 보기 위해 이곳으로 간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부시설은 엄청 깨끗하며 실제 판매되는 자동차들을 직접 시승 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직원분들께서 친절하시고 기프트샵도 가격대가 살짝 있지만 볼게 많았습니다. 차 좋아하시고 요코하마 들릴 일 있으시면 한 번쯤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코하마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금방도착할수있습니다. 1층 스타벅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수도 있고요. 전시차량을 운전빼고는 다 할수 있어 자유도가 높고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만한 곳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도무지 사고 싶은 차가 없어요
(꒪⌓꒪)
차를 좋아한다면 방문 추천 드립니다.
전시 차량은 계속 바뀌는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실내에 착석해볼 수 있습니다. 국제 면허가 있으면 건물 주차장 부지에서 시연하는 각종 신기술들을 직접 차량에 타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네요. 참고로 굿즈샵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