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입니다.
잔잔한 하카타만과 모모치 해변을 내려다 볼수있는 후쿠오카 타워 방문 했어요~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고
우리는 텐진 일정을 끝내고
Tenjin kita bus 정류장에서
버스타고 20분정도 걸려서 도착 했어요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 올라기 위해
미리 구매한 바우처 티켓을 1층에서 교환하고 안내에 따라 전망대에 도착하면 도심에 건물 바다가 맞닿아 있는 파노라마뷰 감상 가능하고
타워에서 인생샷 생각한다면 일몰 전 후 시간때
방문해서 베스트 사진 한장 얻을수 있어요~
(삼각대 필수)
낮에는 오션뷰 바다와 도시가 만나는 경치가
아름답고 밤에는 조명이 들어와서 화려함이 멋있고~전망대에서 구경하고 내려오면 모모치해변에서 후쿠오카 타워 방향으로 찍는 야경 사진도 잘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타워에서 보는 야경보다는
해변 뒤쪽에서 타워를 바라보는 뷰가 더 예쁘다고 느꼈습니다.
Tenjin kita(스타벅스 미나텐진점 앞)
302, W1 버스 이용하고 20~30분 정도 후쿠오카 타워 도착해요 302번 버스가 배차간격이 짧아요~
시시각각 변하는 동해바다의 모습은 많이 봤는데 모모치 해변에서 바라보는 바다 파도의 잔잔함은 멍하니 태평양 먼곳까지 느끼게 한 모습이였다
하카타 포트 타워갈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더 유명한데 택시타고 멀리갔는데
그것도 노을지기 전에 가려고 급하게 갔는데 기다려도 너무 기다림 ㅠㅠ
미리 온라인으로 예매해도 똑같이 기다려야됩니다.
물론 좀 싸게 예약하는데 똑같이 줄서서 거의 마지막에 티케팅 또는 예매한거 보여주는 시스템이에요.
주말이나 사람 많을것 같을 땐 안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한국 분들도 되게 많았는데 대기하느라 다 지쳐서 예쁘긴한데 힘들어요.
엘리베이터를 빠르게 하거나 다른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될듯 ㅠㅠ
야경은 예쁨!!
도쿄타워가 훨~~ 좋음 ㅋ
후쿠오카 여행 중 모모치 해변 쪽을 걷다가 후쿠오카타워에 올라갔는데, 솔직히 큰 기대 없이 갔다가 생각보다 꽤 만족했던 곳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오르면 후쿠오카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특히 해 질 무렵부터 야경으로 넘어가는 시간이 정말 예뻤다. 도시 불빛과 바다 쪽 어두운 풍경이 대비되면서 사진도 잘 나오고, 가만히 서서 보고만 있어도 여행 왔다는 실감이 난다. 전망대 안은 깔끔하고 포토존도 많아서 커플이나 가족 단위로 와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고, 잠깐 둘러보는 데 40분~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주말이나 야경 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아서 조금 붐비는 편이지만, 평일이나 일몰 전에 가면 비교적 여유롭게 볼 수 있다. 꼭 필수 코스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후쿠오카에서 한 번쯤 들러볼 만한 랜드마크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과 다르게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대기하는 줄이 없어서 바로 전망대로 가는 표를 받고 유리로 된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까지 올라갔습니다.전망대의 높이는 약 100미터로 기대만큼 높지 않았지만 후쿠오카의 전경이 한 눈에 담겨서 좋았습니다.참고로 단점은 전망대에 화장실이 없어서 하층부에서 미리 화장실에 가서 변을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