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기념공원은 오키나와 본섬 남부 이토만시에 위치한 대규모 공원으로, 오키나와 전쟁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 공간입니다. 공원 내에는 평화의 초석, 오키나와현 평화기념자료관, 평화기념당 등 여러 추모·전시 시설이 집약되어 있으며, 전쟁 관련 역사 교육과 위령을 목적으로 한 방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넓은 부지에는 산책로와 광장이 정비되어 있어 단체 견학이나 개인 참배가 가능하며, 매년 6월 23일 ‘오키나와 위령의 날’에는 공식 추도 행사가 열립니다. 관광 목적보다는 추모와 학습의 의미가 강조되는 장소로, 오키나와 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원입니다.
이곳에 오면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독립하기 전 세계 제 2차 전쟁 당시에 오키나와 주민들의 처절했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표합니다 오키나와 전투 때 희생당한 오키나와 주민들의 묘비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오키나와 인들이 희생당한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평화 기념공원을 세운 것을 존경합니다 이곳의 해변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물관을 유료로 운영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본 정부의 진지한 반성의 의지가 부족해보인다. 한국은 독립기념관 전쟁기념관 등 아픈 역사가 있는곳 모두 세금을 투입해 무료로 운영한다. 일본 정부도 그 뜻을 헤아리고 이곳을 세금을 투입해 무료 운영으로 바꾸길 기대한다.
제국주의시절 이국땅에서 죽어간 이들이 이렇게 많으니 피해국 국민들의 심정이 어떠할지 일본 정치인들은 평생 반성하는 마음을 잊지 말도록. 세상사는 결국 돌고 도는 법이다.
오키나와에 오시면 꼭 한번 방문 해볼만한 장소입니다.
주차장 기준으로 좌측 언덕 쪽은 한국인 위령탑이 있고 우측에는 일본인 기념비석이 있어요.
먼저 한국인 위령탑에 방문하여 묵념을 했습니다.
일본에 한국인 기념 위령탑이 이렇게 조성되어 있다는 것도 신기하게 생각이 되었고 한편으로는 뭉클한 마음이 들었어요.
기념비 우측에 성금 모금함이 있어서 작지만 500엔을 넣었어요.
박정희대통령께서 만든 기념비도 있었습니다.
일본인 기념비는 해안쪽에 위치했고 우리나라 기념비 보다는 규모가 많이 크더군요.
그리고 고등학생 정도로 되어 보이는 학생 단체들이 방문하여 줄지어 다니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근처에 전쟁기념관 같은 곳이 있었지만 시간상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해안가에 있어서 바람이 많이 불었고 파도가 좀 쎄게 치는 소리가 나네요.
화장실은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 있어 이용하기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