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방문하였습니다.
한참 동계시즌 전시로 돌고래, 펭귄, 물개 쇼가 있었기에 그걸 메인으로 방문했지만 다른 물고기들도 관람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시설이 조금 낡았고 수족관 크기가 크진 않지만 테마별 여러 물고기와 쇼가 있기에 즐거운 관람이 되었습니다.
쇼를 목적으로 방문하시려면 수족관사이트에서 미리 돌고래, 펭귄, 물개 쇼의 시간을 알아보고 방문시간을 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족관의 웹사이트는 한국어도 지원하고 있으니 어려움없이 일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오타루 수족관에는 홋카이도 토종 어종, 열대 해양 생물, 심해 생물, 물개와 펭귄과 같은 극지 동물 등을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 수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돌고래와 바다사자 쇼도 제공합니다.
네, 오타루 수족관은 급식 시연, 감독하에 특정 해양 생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터치 풀, 그리고 비하인드 투어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인터랙티브 체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방문객들에게 해양 보전과 해양 서식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네, 오타루 수족관에는 다양한 식사, 간식,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테리아 스타일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메뉴에는 홋카이도의 지역 특산 요리와 일반적인 음식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취향과 식단 요구를 충족합니다.
오타루 수족관은 장애가 있는 방문객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설에는 장애인용 화장실과 이동을 돕는 경사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편의 시설 정보와 서비스를 위해서는 수족관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대안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시설은 낡았지만 펭귄,바다사자,바다표범 있는 곳이 탁 트인 해안가라서 정말 좋았어요. 돌고래의 시간은 물이 매우 많이 튀니까 젖기 싫으시다면 의자에 종이가 없는 부분까지 올라가셔야 안전해요 홈페이지랑 수족관 내 안내문 참고하셔서 시간별로 하는 이벤트들 싹 돌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행할 때마다 항상 그 도시의 수족관을 방문해서 쇼도 보고 기념품도 사 옵니다만, 여기는 일본에서 다녀본 수족관 중 가장 별로였습니다. 너무 낡았고 열악한 관리상태나 전체적인 규모와 볼거리 등등 생각했을 때 비용과 위치까지 감안하면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5점이나 적극추천을 왜 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오타루역 바로 앞에서 버스로 편하게 왕복할 수 있고, 렌트카라든지 가 보실 여행자분들은 기대없이 그냥 가볍게 방문하신다면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라면 다시 가고 싶지 않아요.
귀여운 펭귄 산책은 꽤 자주 하는 편이며, 돌고래쇼와 바다표범 먹이 주는 것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바다코끼리도 볼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수족관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은 편이지만 삿포로 시내에서 이동시간과 비용이 큰 아라시야마 동물원이 부담스럽다면 여기서 펭귄워크를 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온라인에서 구매한 티켓을 당일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니 온라인으로 구매하세요! 온라인 구매시 약 만2천원 정도지만 현장구매하면 1,800엔이라 누군가는 얼마 차이 안난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