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훨씸 넓고 일층부터 이층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왓어요.
일층입구 부터 안쪽까지 다양한 오로골이 있고 종류도 정말 다양했어요~~!! 디자인도 특이하고 다양해서 원하는거 고르는데 시간이 꽤걸렸어요~ 그리고 사람도 많아서 고르고 움직일때 조심해야되요~~ 샘플이있어서 노래랑 불빛이어떻게 들어오는지볼수있고 고른 후 계산대에가면 새거 꺼내서 포장해주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직접 테스트 해주세요! 그리고 오로골이 망가지지않게 기내로 들고 타라고 알려주셨어요 .
오타루에 왔으면 오르골당을 가봐야겠지요?
점심먹고 오르골당에 왔는데,
증기 시계는 시간을 맞춰야 해서
증기시계 구동되는건 못봤는데,
1층은 아기자기한 쪼꼬미 오르골들이 너무 많아서 성택장에가 있는 나보고 선물로 몇개 고르라고 해도 고를수가 없을 정도 였음.
오르골도 많았으나 사람들도 많았음
2층으로 올라가니 1층과는 달리 2층에는 삿뽀로의 새인 흰머리 오목눈이 오르골이 있었다. 흰머리 오목눈이 오르골을 하나 구입했고, 아들도 흰머리 오목눈이 오르골(흰눈이 오목눈이 오르골 종류가 3-4가지는 되었음)과 쪼꼬미 흰눈이 오목눈이 키링(엄지손톱만함, 귀여움)을 구입했다. 흰눈이 오목눈이 오르골은 2층에 있어요. ^^
계산은 1층과 2층이 다릅니다. 해당 층에서 결제하시면 됩니다.
2층 안쪽으로 고급 오르골들이 있었는데(1만엔 이상, 조금 좋아보이는건 10만엔 넘는 오르골 많았음) 6백만엔 넘는 오르골도 있었고, 옛날 오르골도 전시되어 있었음
첫사랑(First Love) 노래가 나오는 오르골은 2만엔이 넘는 오르골이 있었고, 이 오르골 구입했더니 포장도 꼼꼼하게 해주셨지만(Tax Free 적용함) 수화물로 보내지 말고 기내에 들고 타라고 알려주셨음. 오르골이 충격에 약하다고 함
귀여운거 좋아하면 오르골당 1층과 2층에 널려있음.
사람이 너무너무 많고 오르골 소리가 다 뒤섞어서 좀 정신은 없었습니다.
엄청 다양한 오르골이 판매되고 있었는데 가격대가 다 높았습니다.
이층에는 다양한 전시품이 전시되고 있어 좋은 구경을 많이 했네요.
증기 괘종시계는 수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리가 영 이상했습니다.
방문자: 2명
오타루 오르골당(小樽オルゴール堂)은 오타루 운하 근처에 위치한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붉은 벽돌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오르골의 섬세한 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입장하자마자 기대 이상으로 수많은 오르골이 반겨주었고, 크기와 디자인이 정말 다양해서 오르골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구경만으로 충분히 즐거운 공간이었습니다.
저도 하나 구매해봤는데, 새 제품을 요청하면 재고가 있는 경우 바로 준비해주시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가격은 크기나 퀄리티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5,000엔부터 10,000엔 사이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