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
근데 날씨가 너무 춥고 눈바람도 심해서...
감성이고 뭐고간에 시간 들여 제대로 보지도 못 함
삿포로 시내에 비하면 자극성?은 떨어짐
꼭!!! 날씨 좋을때 와라...
안 그럼 손해다..
관람로 맞은편 건물들은 엥간하면 다 카페나 식당 기념품점 박물관 같은 시설이 있다.
오타루에 위치한 운하이다. 1923년 오타루항에 취급하는 짐이 많아지면서 창고 근처까지 직접 갈 수 있도록 건설한 수로이다. 길이는 1,140m 폭은 40m였다. 전후 오타루 항구 부두가 정비 되면서 운하로서 역할을 끝내게 되었다. 1986년 운하의 일부를 매립해 산책로를 정비했고 오타루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되었다. 오타루운하 주변은 오타루역사경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오타루운하 주변 벽돌창고등에는 음식점이나 공방, 기념품점등이 입점해있다.
오타루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이지만 막상 그렇게 대단한 인상은 아니다. 그래도 오타루의 상징같은 곳이니까 사진 한방 찍고 가면 될듯??
오타루가신다면 미리 표 예매해서 타볼만합니다.
날씨에 따라 운행을 중지할때가 있어서 잘 확인하셔야합니다.
대략 40분정도 운하를 타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여행은 남는게 사진이니 배타면서 사진 많이 찍으면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왜 꼭 들리는지 했는데 이유가 있던 곳입니다. 눈이 그치고 날씨가 갑자기 좋아져서 멋진 하늘과 함께 봤습니다.
운하 따라 있는 건물들도 이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