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포스터와 달리 별 감흥이 없음. 포스터에 사기 당한 느낌.. 입장료 1100엔이고 동굴쪽 길이 계단타고 올라가면 한참 뒷쪽으로 내려와서 뺑뺑이 도는 느낌.
모리오카역에서 버스로 2시간
이와이즈미 류센도(龍泉洞)행 버스 타고 종점까지 가면 됩니다
고속버스처럼 생겼는데 시내버스라 교통카드로 탈 수 있고 JR EAST PASS나 전국 JR패스 있으면 패스로도 탈 수 있습니다
패스로 타면 류센도 입장권 단체요금 할인권 줌(1100엔 -> 990엔)
내부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계단이 많아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보기 어렵습니다. 건물 15층 정도는 계단으로 올라갈 체력 되는 분들만 입장 추천. 내부는 일반적인 석회동굴 느낌인데 동굴 내에 있는 호수가 예쁩니다.
건너편 자료관에 새로 발견된 동굴도 들어가볼 수 있는데 이쪽은 동굴 내부 촬영 금지이니 주의.
신선한 여행지이지만 모리오카 왕복 5시간에 버스 하루 네 편.. 이렇게 힘들게 올 가치가 있는지까지는 모르겠음
모리오카에서 차로 두시간 정도 걸립니다. 모리오카 근처에 있다면 방문해볼만 한데 차로 두시간을 가서 볼 정도까지 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모리오카역에서 2시간반정도 버스로 올 수 있습니다 jr전국패스나 jr동일본패스로 버스 탑승 가능하고 패스권으로 버스 탑승 시 하차할 때 류센도 입장 할인권 줍니다 모리오카류센도 버스가 많은 편이 아니니 시간표 잘 확인하세요 류센도에서 파는 떡꼬지나 생선꼬지같은거 맛있어용ㅎ
류센도 내부도 멋집니다 특히 지저호수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