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구젠마에역에서 자전거 렌탈해서 갔어요 파란색 자전거루트 1번만 따라가면 45분정도 걸려요.
참!!관광안내소에서 자전거 대여할려면 꼭 여권 가지고 가셔야 됩니다. 전 여권을 안가지고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내외분이 운영하시는 친절한 자전거가게에서 오후5시까지 1천엔에 자전거 빌려서 갔어요.(일어 못 하심 빌리시는거 많이 힘들어요.) 자전거는 낡았지만 타는건 괜찮아요
아줌마자전거와 스포츠중에 고르라고 하실꺼예요. 그나마 스포츠가 덜 힘들어요.
가는길에 무인귤판매대에서 귤도 사먹고 엄청 맛있는 라멘도 먹고, 도넛까지 알차게 포장 해서 갔어요. 길초반에 대형쇼핑센터도 있어요. 근데 가는데 힘들어 죽는줄ㅜㅜ
꼭 여권가지고 가셔서 관광안내소의 전기자전거 빌려 가세요.
바람도 많이 불고 겨울이라서 관광객은 많이 없어서 사진찍기는 좋았어요.
바닷바람 맞으며 자전거 타는 것은 낭만은 있지만 맞바람때문에 자전거가 안나가요. 길은 대부분 평지라 좋아요.
하카타에서 전철타실때 메이노하마종점행 말고 치구시젠마에바루행 타셔야 됩니다. 혹시 잘 못타셨음 메이노하마에서 내려서 4반 타는곳으로 가시면 치구시젠마에바루행 열차가 옵니다. 열차는 자주 있는 편이고 비용 640엔 시간은 40분 이상 걸렸던것 같아요.
컨택트리스 있는 후불교통카드는 메이노하마까지만 사용가능해서 꼭 전철표 끊어서 타시는게 덜 번거로워요. 수기로 정산하고 다시 공항선개찰구에서 다시 정산하고 카드 리셋하고 해야 되요. 일어 알아도 번거롭고 모르면 당황하니 주의하세요^^
친구들과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하는 중에 한 친구가 사쿠라이신사 후타미가우라 토리에 가자고 제안했다 처음에는 사진을 보고 굳이 바다의 신사를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직접 가보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지금까지 여기를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내 기준에서는 텐만궁 다음으로 예쁜 장소였다.
만약 후쿠오카 여행 중에 바다도 보고 싶고 바다 카페도 가고 싶다면 주저 없이 사쿠라이신사 후타미가우라 토리를 추천한다.
아 맞다 단점 이라면?
사진 찍으려면 줄도 서서 기다려야 한다
날씨가 정말 중요해요! 사진이 잘 나와야 후회없어요
너무 예쁜곳!
버스타고 갔다왔는데, 도착했을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진 금방 찍을수 있었네요!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서 머리가 망가졌지만 예쁜 풍경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근처에 화장실도 있어요~!
버스타고 가실때 오른쪽에 앉아서 가시면 예쁜 바다를 보면서가실수있습니다 오른쪽 창가자리에 앉아서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