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방문.
눈이 오지 않았던 탓인지 삿포로의 파우더 눈은 경험 할 수 없었고, 슬로프 관리가 엉망이라 빙판이 많아 위험했습니다. 가장 초보자 코스도 한국 스키장 기준 중급자 수준이여서 초심자는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일이라서? 리프트는 1개만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슬로프 개수가 너무 적었고, 단체로 온 중학교 동호회 사람들로 인파가 많아 인해 스키를 즐길 수 없었습니다. 슬로프 중간중간 레슨을 할려고 서 있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위험했어요.
가격 생각하면 조금 더 멀리 있는 일본의 좋은 스키장을 방문하시던가, 한국에서 스키를 즐기시는 것이 좋아보여요!
손이가벼운패키지
(스키,상하의 대여)
해서 갔다왔습니다
고글대여랑 6시간권 다 해서
15만원 밑으로 나왔네요.
눈이 정말정말정말정말 푹신했습니다
완전초보자루트가 없어서 아쉽
초보자루트 2개+초보자루트에 작은 스키점프 루트 + 중고급자루트
사용가능했습니다.
코인락커는 한번열면 동전 사라져버리는 일회용이니 열때 주의!
삿포로 시내에서 얼마 안걸리는다는 거리상의 장점이 젤 크기도 하지만 한국 왠만한 스키장보다도 쾌적하고 좋다. 사람 밀도도 많지 않아 여유롭게 스키를 즐길수 있다.그리고 빙질이 건설이라 정말 푹신푹신하다 삿포로에 유명한 스키장이 많지만 가볍게 스키 즐기실분은 이곳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버스표 시간표도 참고로 올려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