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코지 사원은 오노미치역에서 센코지 로프웨이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약 3분 정도 걸립니다. 또한 경치 좋은 센코지 공원을 따라 약 15-20분 정도 걸리는 절 산책로를 도보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센코지 절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됩니다. 절 입장은 무료이지만, 센코지 로프웨이는 성인 왕복 500엔, 어린이 250엔입니다. 사원 부지는 연중 내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센코지 절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벚꽃 시즌(4월 초)으로, 센코지 공원에 1만 그루가 넘는 벚꽃이 피거나, 단풍잎이 사원 주변에 붉고 주황색으로 화려하게 물드는 가을 단풍기(11월 중순에서 말)입니다.
센코지 절에서는 세토 내해와 섬들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고, 유명 시인들의 석조 기념물이 있는 문학길(분각노미치)을 방문하며, 센코지 공원의 산책로를 탐험하고, 상징적인 3층 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원에서는 오노미치 시의 멋진 일몰 전망도 제공합니다.
네, 센코지 절은 야스지로 오즈의 걸작 『도쿄 이야기』(1953)의 촬영지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사원의 경치 좋은 전망대와 로프웨이가 영화에서 두드러지게 등장하여, 영화 애호가와 일본 영화 애호가들이 오노미치를 방문하는 인기 순례지가 되었습니다.
여행자 리뷰
[24.07.19] 히로시마 여행
오노미치에 왔다면 센코지는 필수 코스입니다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거나, 고즈넉한 계단길을 따라 걸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산 중턱에 자리한 절은 그 자체로도 운치 있지만,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오노미치 시내와 푸른 바다의 탁 트인 전경이 정말 일품이에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 소리가 잔잔하게 울려 퍼져서,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힐링을 제대로 했습니다. 멋진 건축물과 자연 경관이 완벽하게 조화된 곳이니, 꼭 들러서 좋은 기운을 얻어가세요
계단을 올라가면서 일본시골의 감성을 느낄수있습니다.
올라가는길에 어린이집같은 건물과 카페, 고양이가 쉬고있는 의자도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계단이 상당히 많기에 걷는게 힘든분은 로프웨이를 선택하는것도 추천합니다.
센코지에서는 오노미치앞의 바다를 볼수있는 멋진풍경과, 멋진 건축물
바닷바람에 예쁜소리를 내는 풍경을 볼수있습니다
오노미치에 방문한다면 반드시 방문해야하는 필수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이 Temple을 방문하기 위해 내려갈 때는 로프웨이에 승차하지 않았습니다. 절벽에 지어진 절이라 역시나 빼어난 경치를 자랑합니다. 절을 배경으로 오노미치시의 모습을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일몰때 가니깐 참 예뻤다. 로프웨이도 있는데 걸어서 가는게 건강에도 좋고 돈도 아낄 수 있다. 20분 밖에 안걸려서 걸어가면서 구경하는 맛도 있다.
오노미치에 왔다면 한번은 들러야한다는 센코지
오르는 방법은 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언덕길을 오르는것
생각보다 시간과 체력이 들어가므로
케이블카 왕복을 끊든지
아니면 케이블카로 오르고 도보로 내려가며 골목경치를 즐기는것도 방법이다.
경내에 걸려있는 수많은 오미쿠지와 에마를 보며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바람을 조금이나마 엿보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