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공원 옆에있는 연못과 사찰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다웠습니다.
시노바즈노이케 들어가는 길에 노점상으로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오래된 것들이었지만 구경하다보니 재밌는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연못 가운데에 있는 사찰 입구에는 향로가 있고, 운세뽑기, 오마모리 등 기념품으로 사기 좋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도쿄를 들어오는 메인 통로중 하나인 우에노 바로 옆에 있어서 우에노 공원에 들를 예정이라면 함께 들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독으로는 매력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연꽃이 연못 전체에 많이 심겨 있는데, 특정 계절을 제외하고는 오히려 경관이 좋지는 않습니다.
연꽃이 피기 시작했다. 4월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자연의 신비란.. 7월이면 만개할 것 같다. 지금은 오리선착장 바로 앞이 가장 빨리 피는 중
우에노 공원은 날이 좋을때 방문 추천 드립니다. 특히 봄이나 초여름이 최고에요…
거대한 연못(?) 호수(?)인데 연잎이 많아서 물이 거의 안보이는 수준.
그래도 산책하기 편한곳.
중앙에 건축물이있어 가서 보고오면 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