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쇼지의 작품들을 보며
흑백 사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느긋하게 앉아서 다이센을 감상할 수 있다
결론은 대만족☺️🥳👍
못보고 온 것이 눈에 밟혀 여행 루트를 거슬러 올라올 만 했어요. 자연과 어우러진 건축물과 또 그 건축물에 어우러진 전시까지 너무 만족한 방문이었습니다.
원래도 좋아하던 사진 작가였어서 행복하였습니다🫶
전시와 영상은 한시간 남짓 걸리구요. 여유 되시면 의자에 앉아서 다이센산을 보시거나 건물 한바퀴 거닐어 보기도 추천드려요.
이번 요나고 여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곳입니다.
멋진 다이센 산을 배경 삼아, 시간 마다 다채롭게 빛으로 만들어내는 건물 자체가 예술입니다.
뚜벅이 여행자라면 오기가 힘들겠지만 걸어 오는 길 조차도 예술적인 곳입니다
1년반전에 방문하고 재방문했어요 콘크리트건축물과 다이센산 주위들판과의 조화가 넘 좋고 뮤지엄안에 다이센산과의 사진스팟에서 사진은 남을한 인생사진... 작품들도 좋았어요 모자 지팡이 등 오브제랑의 사진 콜라보 그시대의 시대상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사진 훌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