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 엄청 크고 건물 자체도 되게 웅장함. 건축당시 한때 세계최대목조건물일 수도 있다는게 체감됨. 기둥구멍 통과하는 것 재밌음. 도래인들이 설계/제작(초기)했다는게 또 다른 느낌. 개인적으로 백제 양식도 좀 본 거 같음
나오는 길에 기념품도 팔고있고 매표소까지는 사슴 돌아다님!
애매한곳
볼만한데 약간 애매함
여기 까지 왔는데 입장료 안내고 들어가기엔 애매
나라공원과 함께 방문한 도다이지는 실제로 마주했을 때의 웅장함이 특히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넓은 경내를 따라 걸으며 바라보는 건축물의 규모와 분위기가 매우 특별했고, 나라를 대표하는 사찰이라는 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불전에 들어서면 거대한 대불의 크기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됩니다. 사진으로 보았을 때보다 실제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졌으며, 아이들도 대불을 바라보며 신기해해 가족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관람이 되었습니다. 화려한 관광지와는 다른 차분하고 장엄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나라공원에서 사슴을 만나고 산책한 뒤 함께 둘러보기 좋아 가족 여행 코스로 구성하기에도 적합했습니다. 나라를 처음 방문한다면 시간을 내어 직접 둘러볼 가치가 충분한 대표적인 명소라 생각합니다.
도다이지는 일본에서 한때 가장 역사가 깊고 강력했던 절들인 남도 7대사의 일원입니다
도다이지의 대불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로 그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의 청동 대불이 있습니다
나라 시대‹8세기›에 쇼무 천황이 창건한 절로 현재는 일본 화엄종의 대본산입니다
공식적으로는 광명사천왕호국지사‹金光明四天王護國之寺›라고 합니자
모야 이렇게나 크다고…?
웅장함이 장난 아니에요
가기 전에 도다이지에 대한 영상을 보고 갔더니 더 좋았어요! 10-11시쯤에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 그 전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해용!
동대사 대불전만 관람했습니다
사슴을 좋아하지않아서 피해다니다보니 재대로 못본것 같아요ㅜㅜ
입구의 거대한 목조건축물이 문인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직접보니 거대한 크가가 압도적입니다. 한번 가볼만 합니다.
긴테스나라역에서 슬슬걸어서 20분정도 걸렸어요
사슴이 너무 많아서 가는길이 험난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