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 근처에 묵어서 도보로 갈 수 있는 곳 찾아서 방문한 곳.
원래 계획엔 없었지만 도보 15분거리도 식사후 방문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공간자체가 넓어서 둘러보기도 좋았구요,탑과 불상은 웅장하면서도 압도적이더라고요.
입장료는 성인 800엔, 안에 작은 간이매점이 있는데 사람들이 많아 오다보니 2시쯤 방문했을때 아이스크림및 몇가지의 메뉴는 품절이였어요.
25년 9월 기준 리뷰입니다.
입장료는 도지만 본다면 700엔 이었고
도지와 보물관, 관지원까지 본다면 1,500엔입니다.
도지에는 건물이 많지 않고 주요하게 볼 건물은 금당, 강당, 탑이 전부이며 탑의 내부는 관람불가입니다.(특정 시즌에만 연다고 합니다.) 내부의 불상들이 인상적이었으니, 방문을 하신다만 탑의 내부까지 볼 수 있는 특정 시즌에 방문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보물전은 냉방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름에는 보물전... 힘들거 같네요. 관지원은 규모가 크지는 않습니다. 다른 규모 큰 내부 정원을 보고 보게된다면 큰 감흥은 없을거 같습니다.
교왕호국사는 교토 남부에 위치한 진언종 사찰로, 헤이안 시대 초기인 796년에 창건되었습니다. 경내에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목조 오층탑이 있으며, 교토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풍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도심 속에서 오층탑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인상적인 사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