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토요스에 위치한 만요 클럽입니다. 정체는 온천이 있는 숙식 가능 휴식공간입니다. 건물 7층 로비를 시작으로 6층 온천, 5층 뷔페 및 식당, 아래 휴식 공간, 9층 전망대 및 옥상 정원까지 휴식에 필요한 모든것이 있습니다. 짧게 잡으시긴보단 하루 풀로 이곳에서 쌓인 피로를 풀며 편안히 즐기는 일정을 추천드립니다. 현장 구매는 비싸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미리 맞는 티켓을 준비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30%정도 더 쌉니다.
생긴지 2년 돼서 시설이 정말 깔끔하고 편안합니다.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노천탕 뷰가 환상적이에요! 타투 있으신 분들은 제가 마지막 올린 팔뚝 사진 정도 크기까지 커버 가능합니다. 커버씰 110엔에 팔아요! 타투 2개 이상은 출입금지입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지지면서 여행에 피로를 풀었어요. 야외 욕탕과 실내 욕탕도 좋았고 사우나도 좋았습니다.특히 야경 보면서 족욕하는거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시설도 있어요.마사지 스파등등있습니다. 단 식당은 비추입니다. 저는 프리미엄 등급으로 뷔페를 먹었는데 무제한 샤브샤브 와 4피스 초밥이 나와요. 문제는 일반 등급으로 드시면 진짜 먹을게 없어요 프리미엄도 저 2개 말고 메리트가 없어요. 내가 무제한으로 끝장을 보겠다면 프리미엄으로 비싼표 끊어서 고기 샤브샤브 무제한으로 드시는건 추천 드릴수 있어요. 그리고 단점을 말씀 드리자면 저기 엄청 구석진곳에 있어요. 그래서 메인 라인에서 내리면 전철이나 버스로 무조건 다시 타셔야 합니다.*(30분 걸어갈게 아니라면)일본 여행 고수가 아니면 저곳에서 버스 타기가 너무 힘듭니다. 어려워요.그래서 전철로 갈아 타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기분 좋게 나와서 도쿄 중심지 호텔로 돌아갈때 목욕을 다시 해야할거 같은 찜찜함이 남아있습니다 . 자가용이나 직접 방잡고 머무실거 아니면 호불호가 매우 심할수 있습니다. 동선 낭비도 심하고요. 일본에서 뜨끈한 욕탕 들어가보고 싶고, 야경보면서 발이나 몸을 담근고 싶다 혹은 차가 있거나 근처에 숙소가 있다. 추천합니다.동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맛있는거 먹고싶다. 일본 목욕에 로망이 없다. 비추천 입니다. 마지막 나올실때 큐알코드 찍으셔야합니다. 그리고 카운터 누나들 이뻐요.
프론트 직원 너무 불친절하고 시설도 별거없고요 가격도 싸지않은데 전날 같은 가격의 신주쿠역의 호텔이 훨씬 고급스럽고 여긴 객실도 저렴해 보여요 슬리퍼 옷걸이 없지 목욕탕도 불편..다시 이용하지 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