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5시쯤 방문했어요. 아기자기한 캐릭터 물품을 살 수 있는 작은 가게도 있고, 조용해서 잠깐 쉬어가기도 좋았어요.
롯폰기 일루미네이션 보러 가서 잠시 들러서 보기 좋았습니다. 1층만 개방되어 있고 작은 카페도 있어요. 굿즈도 살 수 있으나 아사히TV 방송국 방문 기념 굿즈가 있었으면 샀을텐데 애니메이션 굿즈만 있어서 좀 아쉬웠어요.
아사히티비에 가보았다!
옆에 쇼핑센터랑도 가깝고 공원도 바로 붙어있었다.
일층에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잠시 들렸는데 짱구 극장판이 새로 나올예정인지 엄청 광고를 많이 했다.
평소에 짱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에 짱구가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짱구 아빠 발냄새도 맡을수 있게 되어있음!
호기심에 맡아봤는데.... 토할뻔함 ㅠㅠㅠ
하지만 좋은 경험이였다
왜 애니에서 악당들이 기겁했는지 알수있음..
여튼 엄청 깨끗했고 관리가 잘되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볼수있는곳이 많이 작다.
2-3분이면 다 둘러보고 인증샷도 찍고 나올수 있을듯.
조금더 많이 만들어 놓았으면 하는 아쉬움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