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카치호 협곡과 더불어 미야자키현의 몇 안되는 필수 여행코스 중 하나
2. 가파른 절벽 위와 동굴 안쪽에 세워진 신사 그리고 끝이 안보이는 드넓은 바다가 조화를 이루어 절경이 펼쳐져 있어 보는 눈이 즐거움
3. 동시에 바위를 매우 강하게 때리는 파도소리로 귀까지 청량해지는 것은 덤
4. 무료 주차장 이용가능
5. 관광 시간은 30분에서 넉넉잡아 1시간이면 충분
우도 신사는 신화적으로 지무 천황의 아버지인 우가야후키아에즈노미코토가 신화적으로 태어난 동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의 어머니 도요타마히메 공주는 이 해안 동굴에서 출산하여 신토 전통의 신성한 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울퉁불퉁한 계단과 난간이 있는 가파른 돌계단인 '운두(Undo)'를 내려갑니다. 이 경로는 복귀 등반을 위해 중간 정도의 체력이 필요하며, 이동성이 제한되는 사람들에게는 도전적일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우도 신사는 미야자키 시내 중심에서 남쪽으로 약 40킬로미터 떨어진 니치난 해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니치난 해안도로를 따라 자동차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대중교통과 기차와 버스 조합을 이용하면 약 90분 정도 소요됩니다.
니치난 해안 도로는 태평양의 경치 좋은 전망을 제공하며, 모아이 조각상이 있는 선 메세 니치난, 보존된 사무라이 저택이 있는 오비성 마을, 독특한 암석 지형이 있는 아오시마 섬 등 다른 명소들과 연결됩니다. 이 사이트들은 미야자키 시에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강릉 어딘가, 부산 어딘가의 느낌과 같지만 붉은색의 도라이와 신사가 주는 순백과는 다른 느낌의 신궁은 또 달랐다.
신사는 몇곳 들러봤는데, 신궁은 또 처음이라 그 배경도 공부됐고, 중고등학교 수학여행인지 인파가 좀 있어서 동전던지기를 못하고 이동해서 아쉬웠음
가는길 해안도로와 진입로 모두 한창 공사를 하고 있어서(준공 예정은 거의 올해말 봐야할듯 ), 시간과 운전을 여유있게 하시길 바람
2024년 1월 초에 방문. 우도 신궁은 일본식 발음으로 우도징구라고 읽습니다. 바닷가 동굴같은 입구에 작은 신사를 만들어 신에게 바다의 풍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곳입니다. 바위 아래에 신사를 세운 곳이고 해안 절벽아래 자연스럽게 생긴 바윗돌에 패인 웅덩이에 시메나와(지푸라기 새끼를 꼬아 만든 둥근 금줄 같은 것)를 걸쳐서 그 안에 운을 점치는 진흙으로 만들 작은 자갈돌(운다마)를 던져서 한해의 운수를 점치거나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곳입니다. 재미로 즐겨보는 곳입니다. 해안가 따라서 해안절벽을 따라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날씨가 무척 좋아서 시야도 좋았고 아주 훌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