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의 틈에 이런 신사를 지어놓은게 대단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길에 바닷가에 있는 암석들이 너무 웅장하고 멋드러집니다. 또 가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물론 교통이 불편하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좋습니다.
1. 타카치호 협곡과 더불어 미야자키현의 몇 안되는 필수 여행코스 중 하나
2. 가파른 절벽 위와 동굴 안쪽에 세워진 신사 그리고 끝이 안보이는 드넓은 바다가 조화를 이루어 절경이 펼쳐져 있어 보는 눈이 즐거움
3. 동시에 바위를 매우 강하게 때리는 파도소리로 귀까지 청량해지는 것은 덤
4. 무료 주차장 이용가능
5. 관광 시간은 30분에서 넉넉잡아 1시간이면 충분
2025.9.22 엄청더웠음
신궁가는길에 있는 굴이 제일시원해요 땀식히실거면 저기서 다식히고 이동하세요
그리고 구글맵에 신궁윗쪽에 신사하나있는데 거기가지마세요
엄청미끄럽고 위험합니다. 마지막영상 있는곳인데 가는길을 안찍었지만 산넘어가야되고 왕복15분정도 걸립니다
영상에 있는 저런길이아니에요;;
이런곳에?싶은 신기하긴한데 위험하니까..
그리고 신궁근처에 딱히 쉴만한곳은 없어요
넉넉허게30분이면 다봅니다 마지막빼고
버스타고가시는분들도 배차시간 기니까 천천히보셔도됩니다
주차장에 흡연할곳있음.화장실있음 이거면됌
렌트카로 올거면 운전조심해야함. 골목길에서 맞은편 차량 오면 후진조져야함.
동굴안에 신사는 멋졌다. 동굴 높이에 거의딱맞춰서 짓는게 신기
강릉 어딘가, 부산 어딘가의 느낌과 같지만 붉은색의 도라이와 신사가 주는 순백과는 다른 느낌의 신궁은 또 달랐다.
신사는 몇곳 들러봤는데, 신궁은 또 처음이라 그 배경도 공부됐고, 중고등학교 수학여행인지 인파가 좀 있어서 동전던지기를 못하고 이동해서 아쉬웠음
가는길 해안도로와 진입로 모두 한창 공사를 하고 있어서(준공 예정은 거의 올해말 봐야할듯 ), 시간과 운전을 여유있게 하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