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노요라서 5시반부터 조명으로 이렇게저렇게 하는게 시작되는데 딱 5시반에 시작하고, 한 5분정도 하다가 멈췄다가 다시하고 그러는거 같습니다. 공원전체에 야경 이쁘게 이것저것 꾸며놔서 산책하기 좋고 잡다한거 사거나 할수도 있어요.
가본적은 없지만 매우 친숙한곳
실제 가본적이 있게 하려고 결국 와봤다
차이나타운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고, 많이 먹은 다음에 산책하러 오기 좋은 공원
날씨만 좋았으면 정말 완벽 했을 공원인데 무척이나 아쉬웠다. 날씨는 흐리고 빗방울이 흩날리지만 산책하고 조깅하고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넓기도 하고 조형물도 많고 앉아 쉴곳도 많다. 화장실도 쾌적해서 시간 보내기에 아주 좋은 곳.
이전에 왔을때는 야경을 보고 갔었는데 이번엔 낮의 모습을 보고 갔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구름이 잔뜩 낀 날이였지만 여행은 언제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