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은 아니지만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문화/여가생활 구역에 위치한 에비스 브루어리입니다.
역에서부터 에비스 스카이웨이를 타고 걸어오면 여름에도 굉장히 쾌적하게 올수있고
친절한 직원에 완벽하게 제공되는 생맥주까지
맥주를 좋아하신다면 이보다 완벽한 관광지는 없습니다
좌측의 에비스 전시관은 가격이 아쉬우니 오른쪽의 홀에서 맥주만 즐기시는걸 추천
평소에도 도시마다 있는 에비스바를 꼭 방문하는데 이곳에만 있는 맥주가 있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분위기 미쳤고 역에서 내려서 보이는 야경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맥주 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최고👏🏻
3년 전 휴무라 아쉽게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만 둘러보고 돌아섰던 에비스 브루어리 도쿄. 유료 투어도 있지만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는 건 무료. 유럽이었다면 입장만으로 15유로쯤은 받았을 법한 점을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 전시 규모는 크지 않지만 바로 옆에 마련된 탭룸으로 빨리 가서 신선한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어 오히려 좋은(?)
_Everhop weizen
에비스 브루어리 도쿄에서 한정으로 제공되는 밀맥주. 전형적인 헤페바이젠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데 일단 바디가 가볍고 산뜻해 부담 없이 넘어가며 끝 맛 또한 깔끔함. 효모의 바나나나 정향 풍미가 강하지 않고 은은한 풀과 과일 향이 전체를 부드럽게 감쌈. 어딘가 헤페바이젠과 블랑의 중간적 느낌. 탄산감도 적당히 살아있음. 역시 맥주는 라거랑 밀맥이야
정말 맛있는 맥주 🍺
-에비스 하프&하프
-에비스 인피니티
-소세지 4종
가격은 절대로 저렴하진 않지만
맛있는 맥주를 경험하기는
좋은 곳 같습니다.
에비스 박물관을 살짝 돌아보고 맛보는
맥주는 더욱 맛있었습니다.
다른 맥주회사처럼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시음하는 곳은 아니다. 한쪽에 에비수에 대한 히스토리관을 준비해놔서 간략하게 볼수있다. 기프트샵에는 티, 맥주잔,코스터, 포스트잇 등등을 팔고있는데 규모는 작다.
맥주마시는 곳은 넓고 좌석 수도 굉장히 많다.
-2종류 시음 맥주: 1300엔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1300엔
맥주는 220ml ×2잔
에비수 맥주 많이 먹어봐서
그냥 똑같았다ㅋ
샌드위치는 너무 맛없었다
빵테두리는 질기고 빵 안쪽은 눅눅하고
로스트비프도 샌드위치랑 전혀 어울리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