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가 고양이의 보은 배경인걸 아시나요,,🥹🐈⬛ 밤늦게 가서 상점은 다 닫고 낮의 모습을 못봐서 아쉬웠지만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일루미는 확실히 도쿄 쪽보다 약하네요.
차이나 타운에서 조금만 나가면 나오는 유럽느낌의 거리입니다. 차이나 타운을 보고 넘어오니까 좀 더 이국적인 느낌이 나면서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깔끔하고 다양한 상점들이 있고 모토마치 공원쪽으로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안쪽으로는 다양한 식당과 카페들이 있는데 예쁘게 꾸며놔서 상점을 보다가 괜찮은 카페에서 식사나 디저트를 먹는 것도 좋겠습니다.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자잘하게 살것이 많습니다. 꽃도 예쁘고 길도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거리입니다. 유럽 분위기도 나구요.
깔끔한 상점가. 마을만들기 사례로 공부한게 20년 전인뎌, 아직도 유지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좋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