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마야바시 다리播磨屋橋(파마옥교)
작곡가 타케마사[武政英策]의 라는 곡과 인기 TV 드라마 《준신 마(馬)의 슬픈 사랑》의 무대로도 유명한 곳이다. 건너편 건물 벽에는 시간마다 회전하며 춤을 추는 카라쿠리 시계가 있다.
기대하고 갔다 실망했다는 분들도 있지만 나름 재미있고 도심의 한적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도랑에 흐르는 물이 제법 깨끗하고 분위기도 있습니다.
고치시내를 천천히 걷다 잠시 쉬어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의 3대 실망 여행지 중 하나라고 함
지금은 공사중입니다!
다리 공사중이라서 하얀색 공사판이 다리를 감싸서 사진 못 찍고 건너지도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