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데공원은 언덕 꼭대기에 있는 순백 아치모양의 '러브 벨'이 있는데 이곳에서 사랑음 다짐하면 성사 된다고 하여 많은 관광객이 모여 든다.
주차는 아래쪽에 하면 많이 걸어야 하니 전망대쪽에 하는것이 둘러 보기 좋을 듯 싶다. 6월말 부터 8춸초 까지 라벤더 개화기에는 4.2헥타르 전체가 보라색으로 염색 된다.
전망대 위애서는 라벤더를 포함한 언덕위 식재된 꽃들과 도카치 산맥이 멀리 조망 된다.
여긴 뭐 설명이 필요없다.봄,여름,가을,겨울 언제와도 좋은 내 최애 장소중 인곳
작년 7월13일에 다녀왔습니다.
유명 관광지 팜토미타의 넘치는 관광객에
쫒기듯 나와 히노데 공원으로 왔는데
마침 라벤더가 만개해서 너무 이뻤고
탁 트인 전경이 속을 뻥 뚫리듯 시원하게 해주었네요
여행 후 한참동안 생각날만큼
좋은 곳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자차가 아니면 접근이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겠지만
그래서 오히려 붐비지 않고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렌트해서 오시는 분은 꼭 들러보세요.
저녁먹고 산책 겸 나갔는데 라벤더철이 아니라 그런지 pm7:30 아무도 없고 매우 한적하게 석양 보았습니다. 라벤더는 아니지만 보라색 꽃이 조금 있고 언덕에서 바라보는 뷰가 개인적으로 팜토미타나 유명 유료 언덕들보다 좋았습니다. 주차장 넓고 주차,공원이용료 전부 무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