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을 확보하기 위해 예약을 권장하지만, 바로 방문해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특히 피크 시간대에는 이용 가능 여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뱀파이어 카페는 고딕하고 뱀파이어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과 조화를 이루는 테마형 프레젠테이션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서양식 및 일본식 퓨전 요리를 제공합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옵션은 제공되지만 비건 옵션은 제한적입니다. 식단 관련 조정을 위해 미리 직원에게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분위기는 어둡고 고딕하며 고급스러우며, 뱀파이어 테마의 장식과 촛불이 켜진 테이블, 그리고 정교한 의상을 입은 직원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네, 뱀파이어 카페는 생일 및 기타 행사 축하를 위한 특별 옵션을 제공합니다. 예약하실 때 이를 꼭 언급하시면 테마가 있는 축하를 준비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같이 여행 온 친구가 이곳의 컨셉이 특별하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5시 오픈이었는데, 꽤 오픈 20분 전부터 사람들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대부분 예약 손님이었어요.
혹시 여기 방문하실 계획이 있다면, 즉흥적으로 들어가기 보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가시는 게 카페 즐기는데는 더 편할 거 같네요.
제가 간 날은 운 좋게 백작님이 있었는데, 오.... 분위기가 너무 빡세서 그냥 조용히 코스 요리나 먹었습니다.
경험삼아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았구요. 생일파티나 그런걸로 오시는 사람들도 꽤 많아보였어요.
아키하바라에 있을 법한 테마의 카페가 도쿄 긴자역 근처에 하나 있으니 한 번 구경가는 정도로는 나쁘지 않다?
다른 리뷰들과 같이 음식의 맛은 뛰어나다! 까지는 아니니까 비쥬얼 적당히 보러간다고 생각하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 방문 해서 어떤 분위긴가 생각 했는데 직원분들을 보자마자 살짝 긴장 했습니다..
하지만 음식이 엄청 맛있었고 직원분들께서도 친절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종을 울리고 대기하면 안내해줍니다
내부가 상당히 어두워서 메뉴판을 볼 때 휴대폰이나 음료에 들어있는 라이트로 비춰야 합니다
컨셉을 알고 간다면 불쾌하기 보다는 츤데레라는 느낌이 듭니다
내부가 좁아서 천막을 두고 테이블이 나눠져 있는데 천막 뒤의 사람과 쉽게 닿는게 아쉬웠습니다
리액션이 필요한 메뉴도 있고 이해를 못하면 번역기를 돌리시기 때문에 일본어가 좀 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코스요리 보다는 단품으로 시키는게 가성비가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음식 맛은 생각보다 맛있어서 카페보다는 레스토랑에 가깝지 않나 싶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기다리면 기념품 메뉴판을 주는데 그 중에서 하나 사면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초심자에겐 500엔짜리 포토카드를 추천합니다
일본어를 이해 못해서 100% 즐기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필요한게 있나 이리저리 돌아다니시고 번역기 돌려주시는 잘생긴 백작님 귀여웠음
1월말 주말에 오픈런했습니다.
음식의 퀄리티도 다른 이색 카페의 퀄리티에 비해 다소 높았으며, 일본어할 줄 아는 사람이랑 같이가면 백작님과 재밌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매력있다고 느꼈고, 긴자에 오면 추천해볼만한 곳입니다.
음식 맛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컨셉 카페인 점을 고려해 각오하고 들어왔는데 금액도 평범한 정도였습니다. 백작님을 뵙고싶었는데 이 날은 점장님이 안계셔서 아쉬웠네요. 가실 계획이 있는 분들은 인스타에서 백작님 나오시는 날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