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갔는데 호빵맨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뮤지엄 내부의 체험관? 에는 입장하지 않았습니다.
성인 혼자이기도 했고 정말 어린이가 아니라면 진심으로 즐길 수 있을 거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쇼핑몰에만 가도 귀여운 굿즈와 태마가잔뜩입니다!!
잼아저씨 빵공장에 가서 빵도 사먹고, 인형도 구매하고, 음료를 구매하면 일회용 컵에 제공되지만 귀여운 그림도 그려져있어용!!
(빵공장의 빵은 오전에 가야 제고가 다양하게 많다고 합니다!!)
뮤지엄 바로 앞에 대관람차도 있고 바다?항구?도 바로 앞이라서 저는 빵 구매해서 바다쪽의 밴치에 앉아서 빵과 음료를 마시고 다시 뮤지엄에 돌아와서 쓰레기를 버렸어요! 그정도로 가까움!!
메리켄 파크도 걸어서 10분 거리고 모자이크 쇼핑몰이랑 umie 바로 옆에 있으니까 쇼핑하거나 관광하러 와서 호빵맨 쇼핑몰에만 잠깐 들러도 좋을 거 같아요!!
쓰레기통도 호빵맨이 그려져있어서 귀엽습니다! 쇼핑몰 내부 곳곳에 쓰레기통이 있어서 편했어요!
저희 부부와 23개월 아기와 함께 갔습니다. 아기가 무척 좋아했고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오전 10시타임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프로그램 줄이 깁니다.
점심 식당 웨이팅도 길어서 일찍 움직이는게 좋겠습니다.
만 4세까지 놀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고베 하버랜드 놀러갔다가 관람차 타고 바로 앞에 호빵맨 박물관과 쇼핑샵이 있어서 출동!
호빵맨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다 사고싶었는데 애들보다 더 들떠서 한참 쇼핑하고 말았습니다 ㅋㅋ
쇼핑백이 너무 예뻐서 받으려고 어린이 라면이랑 컵라면도 잔뜩 사고 친구 아이들 선물도 인형이랑 이것저것 폭주하는 바람에 결국 원래 가고싶던 스누피샵은 포기해버린 😭
호빵맨 초코렛이랑 젤리 라면 애들이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어른들 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고베 호빵맨 어린이 박물관 입니다.
1. 티켓은 미리 예약해서 사세요. 안그럼 자리 없습니다.
2. 들어가서 재입장 가능합니다. 배고프면 주변 식당에서 드시고 오세요.
3. 주기적으로 공연 합니다. 공연은 미리 QR코드로 예약해야 합니다. 고베 프리 와이파이 제공하니 그거 잡아서 공연 예약하세요.
앉아서 보는석과, 서서보는석이 있고, 공연 시작 30전인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가 순번이 2-3번 이라도, 들어간 순서로 자리잡으니 대충 줄선다 하면 줄서서 기다리고 앞자리 잡으세요. 무조건 중앙 쪽이 좋습니다.
4. 빵은 끝날시간 되면 마감되어서 못삽니다. 오래 있을꺼면 미리 사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맛은 ....예쁜거 몇개 사면 좋습니다.
5. 호빵맨 스토어에 있는 장난감, 같은거 빅카메라에서 만원정도 쌉니다. 물론 아닌것도 있어서 빅카메라 먼저 한번 들어가보시고, 비교해보세요.
빅카메라도 호빵맨 장난감 많이 팝니다.
6. 주말에는 엄청 사람 많습니다. 현지인분들도 엄청 많이 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거 보신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4~5살 정도 되는 아이와 함께 가면 제일 좋을듯. 2층은 생각보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1번 정도는 가볼만 함. 대부분 현지인이라 특히, 일본어를 좀 알고가면 더 재밋을거 같음. 하루종일 볼 생각보다는 2~3 시간 머물렀다가 쇼핑몰을 가거나 고베 인근 관광하는게 좋아보임. 여기 옆에 Calbee+ 가 있으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