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갔는데 호빵맨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뮤지엄 내부의 체험관? 에는 입장하지 않았습니다.
성인 혼자이기도 했고 정말 어린이가 아니라면 진심으로 즐길 수 있을 거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쇼핑몰에만 가도 귀여운 굿즈와 태마가잔뜩입니다!!
잼아저씨 빵공장에 가서 빵도 사먹고, 인형도 구매하고, 음료를 구매하면 일회용 컵에 제공되지만 귀여운 그림도 그려져있어용!!
(빵공장의 빵은 오전에 가야 제고가 다양하게 많다고 합니다!!)
뮤지엄 바로 앞에 대관람차도 있고 바다?항구?도 바로 앞이라서 저는 빵 구매해서 바다쪽의 밴치에 앉아서 빵과 음료를 마시고 다시 뮤지엄에 돌아와서 쓰레기를 버렸어요! 그정도로 가까움!!
메리켄 파크도 걸어서 10분 거리고 모자이크 쇼핑몰이랑 umie 바로 옆에 있으니까 쇼핑하거나 관광하러 와서 호빵맨 쇼핑몰에만 잠깐 들러도 좋을 거 같아요!!
쓰레기통도 호빵맨이 그려져있어서 귀엽습니다! 쇼핑몰 내부 곳곳에 쓰레기통이 있어서 편했어요!
4~5살 정도 되는 아이와 함께 가면 제일 좋을듯. 2층은 생각보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1번 정도는 가볼만 함. 대부분 현지인이라 특히, 일본어를 좀 알고가면 더 재밋을거 같음. 하루종일 볼 생각보다는 2~3 시간 머물렀다가 쇼핑몰을 가거나 고베 인근 관광하는게 좋아보임. 여기 옆에 Calbee+ 가 있으니 참고.
호빵맨(앙팡맨) 박물관, 가면 귀여운 아기들이 많이 옵니다. 캐릭터 굿즈도 다양하고 귀여운 게 많아서 어른들끼리 가도 구경할 게 많았습니다. 상품 가격대는 싼 편은 아닙니다.
2층 유료 입장은 굳이 안 해도 1층에 볼 게 충분히 많았습니다. 하버랜드 쪽에 일찍 가면 일몰까지 구경하는 걸 추천합니다.
고베 하버랜드 놀러갔다가 관람차 타고 바로 앞에 호빵맨 박물관과 쇼핑샵이 있어서 출동!
호빵맨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다 사고싶었는데 애들보다 더 들떠서 한참 쇼핑하고 말았습니다 ㅋㅋ
쇼핑백이 너무 예뻐서 받으려고 어린이 라면이랑 컵라면도 잔뜩 사고 친구 아이들 선물도 인형이랑 이것저것 폭주하는 바람에 결국 원래 가고싶던 스누피샵은 포기해버린 😭
호빵맨 초코렛이랑 젤리 라면 애들이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굿즈랑 빵이나 사러 가볼까 하고 갔는데..
빵은 귀엽긴하지만 편의점 빵이 더 맛있고
굿즈도 가격 사악함 ㅎㅎㅎㅎㅎㅎ
다이소 같은 100엔샵 호빵맨도 다 똑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