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는 할수있는것과 식당이 부족한것 같았습니다. 지나가는 일정중에 방문하는것이 아니라면 정보를 더찾은후에 방문하는것을 추천드려요
버스가 좁은 길로 꺾어 들자, 아이누어인 민속마을(阿寒湖アイヌコタン)이 보였다. 아칸호텔 앞에서 내렸다.12:45 가이드 아가씨가 14:50이라고 쓰인 안내판을 보여주었다. 2시간의 관람 시간이다. 우선 아이누어 민속촌을 둘러보았다.12:58 입구 조형물은 인디언 마을의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빼앗긴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류큐 왕국의 서러움을 느꼈다. 슬프다. 어느 때 어느 순간, 우리도 이와 같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다. 생각보다 관광객도 적었고, 마땅한 먹거리도 없었다. 시간상 공연장 구경도 할 수 없어 안타깝기만 했다.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아이누어 할아버지 목각 인형 하나는 샀다.
홋카이도의 역사를 알고, 아이누 코탄을 꼭 가보고 싶어 방문하게 됐습니다.
사슴고기 요리도 먹을 수 있고, 목공예품도 다양하게 판매중이었습니다. 시간을 잘 맞추면 전통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조금 비싼 느낌입니다.
밤에 아이누 민족 공연도 있고, 가게들도 과거에 비해 굉장히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누민족이 만든 귀엽고 예쁜 목공예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북해도에서 한 번은 꼭 가보길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