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가이드북에서 보고 호기심에 삿포로에서 자전거로 갔습니다.
대략 50~60분 걸렸던거 같습니다.
예상보다 제법 큰 규모의 공원이었습니다.
탁 트인 공원에서 산책,운동,피크닉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자전거로 가서 자전거로 공원을 둘러봤는데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삿포로의 여름 , 하면 떠오르는 공간
시내에서 꽤 멀리 떨어진 곳에 있지만 가 볼 가치는 충분한 곳이에요 , 넓게 펼쳐진 녹색 풍경을 보면서 자전거를 밟았는데 정말 시원하고 치유되는 시간이였어요
방문했을때는 사람이 적었기에 답답함 없이 느긋하게 시간 을 보낼 수 있었어요 .. 돗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으며
그저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구요 💭
만약 여름에 이곳을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자전거 대여를 추천드려요 .. 🚲🌿
큰 공원.
자전거 1시간 100엔, 아깝지 않아요
공원내 높은 곳 올라가 경치구경하고 사진찍기 좋음
가족들과 자전거를 함께 타고 싶은 마음에 들려본 모에레누 공원입니다.
자전거 렌탈도 저렴하고 매우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기분 좋은 추억도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오름계단 제외^^;)이나 자전거를 타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방문했습니다. 부산에서는 보기 힘든 눈 실컷 보고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를 위해 방문했으나 어른들이 더 행복했던 것 같습다. 저희는 렌트카를 이용했고, 2주차장 옆으로 가서 썰매 빌려서 신나게 타고 놀았습니다. 삿포로 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