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9월 삿포로 여행 첫날 이곳에서 북해도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3개월 전부터 티켓을 구입해 렌트카를 타고 방문 했습니다.
주차장 포함으로 티켓을 예매고 당일날 satorando 1주차장에서 주차하고 공원까지 가는데 30분 정도 걸어간거 같아요.
공원을 돌아가야 되서 거리가 꽤 있어 아이들이 힘들어 했지만 불꽃놀이가 시작 되면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폈네요.
예약제라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관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현지인들 사이에서 특별한 추억을 아이들에게 선물한거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올해도 9월5일에 불꽃놀이가 열린다는데 또 가보고 싶네요
우연히 가이드북에서 보고 호기심에 삿포로에서 자전거로 갔습니다.
대략 50~60분 걸렸던거 같습니다.
예상보다 제법 큰 규모의 공원이었습니다.
탁 트인 공원에서 산책,운동,피크닉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자전거로 가서 자전거로 공원을 둘러봤는데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삿포로 오시면 여기도 꼭 와보세요.
자전거 빌려서 2시간 정도? 편하게 여유 있게
분수쇼도 보고 쉬면서 즐기면 세상 또 이렇게
좋네요.
운동 하는 사람도 많았고, 바람도 선선
볼거리도 있었던 공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