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일 방문
당시 로프웨이가 운행을 하지 않아 등산..!
대성원 방향으로 올라 로프웨이쪽으로 내려왔는데, 길은 다이쇼인으로 올라가는것이 잘 되어있는 듯.. 모미지다니쪽으로 내려오는데 울퉁불퉁한 돌계단이라 힘들었다..
다이쇼인에서 13시 40분 출발해서 14:48분 도착했으니 한시간 정도 걸린듯..!
가는길에는 외국인이든 일본인이든 마주치면 다들 곤니찌와~하면서 인사해주시는데 나중가서는 자동으로 튀어나왔다..
경치는 진짜 좋다 탁 트여져 있고 섬에서 바라보는 뷰가 좋음
미야지마에 온다면 무조건 올라가는게 맞다.
또한 이쓰쿠시마 신사를 둘러보고 매력적인 마을 거리들을 산책하며 모미지 만주(단풍잎 모양의 과자)와 같은 현지 별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방문할 수 있는 기념품 가게와 전통 예술 공방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섬 주변을 페리로 둘러보거나 바다 카약을 타며 미야지마 해안선을 색다른 시각에서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