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렸을때 어렴풋이 동물원에서 본 펭귄 기억이후 이렇게 자세히 펭귄을 본건 처음입니다.
뒤뚱뒤뚱 거리며 무리를 지어다니는 모습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습니다.
순둥순둥한 모습과 행동에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개체를 유지하는게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근처에 오신다면 꼭 관람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관람료는 800엔이며, 연간이용권은 2000엔입니다.
주말에 방문했음에도 붐비지 않아서 좋았어요 .펭귄 전문 수족관이다보니 여러 종류의 펭귄들이 있고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함.
작지만 알찬 곳.펭귄뿐만 아니라 다른 해양동물들도 볼수있음. 그래서 가족,유치원 견학으로 좋음
펭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버스도 직통으로 이동하는게 있어서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내부는 많이 큰거 같지 않지만
구경하고 사진찍고
앞에 공원에서 산책할 수 있습니다.
금액도 저렴해서 좋습니다.
25.05.12.
나가사키역 근처에서 버스로 2-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입장료도 저렴한 편이고, 무엇보다 펭귄들이 많고 귀엽습니다. 펭귄 외에도 어류들이 어느정도 존재합니다. 반드시 가야할 곳은 아니지만, 느긋하고 편안한 여행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