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반정도 도착하였고 대기가 있지만 오래기다리진않았습니다. 해산물은 매우 신선했고 다만 해산물양이나 그릇의 크기가 사진과 달리 생각보다 꽤 작은편이라 ,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고 느껴졌는데 한번정도 가서 먹어볼만 한 퀄리티입니다.
수산시장은 컨셉인거 같은 시장...
수산물 파는 가게는 많은데 식당에만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생각보다... 규모가 마이 작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내부가 매우 비좁아 도떼기시장 느낌이 난다..
킹크랩이나 털게는 주머니 가벼운 관광객들은 건들지도 못할 가격을 자랑한다.
몇몇 유명해보이는 집들은 엄청난 웨이팅이 있다.
웨이팅 하기보단 근처 구글지도 평점 좋은곳 아무데나 들어가도 다 맛나다.
카이센동 집도 사람들이 줄서있고
킹크랩과 털게 왕가리비 굴 우니등
신선한 해산물들이 많아요
킹크랩 흥정하면 네고도 가능하고 갓쪄서 먹으니 진짜 훌륭
술은 안팔아서 근체 편의점에서 사케사가서 같이 낮술로 즐겼네요
일본 현지인들은 소포로도 많이 보내든데
한국으로 택배 보내고싶다..
우니를 사러 방문했습니다.
규모는 생각보다 아주 작았는데, 대부분의 가게에서 우니,게를 팔고있어서 10~15분정도 고민하며 둘러보기 좋았어요!
가게마다 가격이 달라서 잘 둘러보고 사시는 걸 추천해요.(무조건 싼게 좋다 하시면 입구 가게보다는 끝에 있는 가게가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에 있는 우니는 6,000엔에 구매했습니다.
원래 6480엔인데, 시장 마감시간과 가까운 시간(4시 15분쯤)이라 가격을 깎아주신 것 같아요!
우니를 사러 방문하신다면 시장 닫기전 즈음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외부 중간 즈음에 위치한 가게에서 구매했고, 직원 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메론 파는 곳 옆이었고, 남자 사장님 두분이서 계셨습니다! 여기가 가격 대비 우니 퀄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저희는 인터넷에서 현금만 가능하다해서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카드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 주변 편의점에서 현금을 뽑아오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아침8시에 가면 맛있는 해산물 덮밥을 먹을 수 있다 호텔 조식이 다들 좋다고 하지만 난 이런 시장에서 덮밥에 생선구이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