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의 활기찬 중심부에 위치한 니조 시장은 게, 연어 알, 성게, 그리고 다양한 신선 및 조리된 생선을 포함한 풍부한 현지 농산물과 해산물로 유명합니다.
삿포로 중심부에 위치한 니조 시장은 오도리 공원의 TV 타워에서 남쪽으로 세 블록 떨어진 곳에 있으며, 난보쿠·토호·도자이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오도리역에서 도보 5분이면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니조 시장은 신선한 해산물, 채소, 그리고 홋카이도의 지역 특산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노점들로 유명하며, 특히 성게와 연어 알이 들어간 유명한 해산물 덮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장에는 여러 레스토랑이 있으며, ‘노렌 요코초’로 알려진 좁은 복도를 따라 작은 술집과 식당들이 모여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요리와 함께 신선한 해산물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해산물을 좋아하거나 삿포로의 지역 음식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욱 해당됩니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현지 상인들과 소통하며, 홋카이도 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행자 리뷰
수산시장은 컨셉인거 같은 시장...
수산물 파는 가게는 많은데 식당에만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생각보다... 규모가 마이 작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내부가 매우 비좁아 도떼기시장 느낌이 난다..
킹크랩이나 털게는 주머니 가벼운 관광객들은 건들지도 못할 가격을 자랑한다.
몇몇 유명해보이는 집들은 엄청난 웨이팅이 있다.
웨이팅 하기보단 근처 구글지도 평점 좋은곳 아무데나 들어가도 다 맛나다.
아침에 무지하게 붐비고 오후 3~5시면 다 마감 분위기.
사실 그리 싸지만도 않지만 모아놔서 그나마 장사가 잘 되는 분위기인 듯.
중국 단체도 많고 일본인 로컬 주민들도 많이들 기다리고 사가는 모습.
털게나 킹크랩은 찌는 비용이 추가로 들고, 그나마 어디서 밥이라도 사서 성게알이나 우니 뭉탱이 사서 비벼먹는 정도로 사가는 한국인이 보인다.
뭐 먹고싶어서 먹는다 치면 인당 한국돈 5만원은 드는 수준이며 그나마 멜론이나 자그마한 굴 묶음 정도는 사먹을만함.
전체적으로 가격이 비싸고 붐빔.
겨울철 북해도 우니를 한국보다 싼 값에 구매할수 있습니다. 진짜 달고 고소하고 진합니다. 한국에서 먹는 우니랑 아예 다른 맛입니다.
시장은 작아서 길어야 10분이면 다 돌아봐요. 여기 식당에서 카이센동 푸짐하게 드시고 우니 판이랑 유바리멜론 사서 숙소에서 뚝딱 하시면 진짜 극락입니다. 멜론도 달달하고 혼자 먹기 아깝고 친구 가족들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삿포로 시내에 있는 작은 수산시장 구역 다른 곳을 관광하러 오가는 길에 구경하기에 좋다. 해산물이 저렴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가장 신선한 해산물들을 맛 볼 수 있다
우니를 사러 방문했습니다.
규모는 생각보다 아주 작았는데, 대부분의 가게에서 우니,게를 팔고있어서 10~15분정도 고민하며 둘러보기 좋았어요!
가게마다 가격이 달라서 잘 둘러보고 사시는 걸 추천해요.(무조건 싼게 좋다 하시면 입구 가게보다는 끝에 있는 가게가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에 있는 우니는 6,000엔에 구매했습니다.
원래 6480엔인데, 시장 마감시간과 가까운 시간(4시 15분쯤)이라 가격을 깎아주신 것 같아요!
우니를 사러 방문하신다면 시장 닫기전 즈음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외부 중간 즈음에 위치한 가게에서 구매했고, 직원 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메론 파는 곳 옆이었고, 남자 사장님 두분이서 계셨습니다! 여기가 가격 대비 우니 퀄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저희는 인터넷에서 현금만 가능하다해서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카드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 주변 편의점에서 현금을 뽑아오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