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둘러보기 좋음 아기자기하게 음식모형이 인상적이며. 털게. 다양한 건조 생선류 건어물 많아보였음. 7시45분부터 8시10분 구경 하고 조식은 너무 비싸서 그냥 패스 종종 가게앞에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보였음 일본의 작은 관광장소로 의미를 가져올 수 있음
시내에서 볼 수 있어 가까워 좋음
작은 수산물시장! 우리나라 어시장같이 구경하기 좋다. 어떤 걸 주로 파는지 일본사람들은 뭘 사는지 구경하는 것도 재밌다. 나는 전날 투어에 가서 사먹은 유바리메론에 빠져서.. 여기서 당도 높은 걸로 또 사먹었는데 진짜 입안에서 녹아내림 ㅠㅠㅜㅜ 누군 그냥 맛있는 메론이라고 하지만 과일을 안먹는 나는 메론도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기에.. 내가 싫어하는 ’과일‘ 특유의 식감이 없고 정말 너무 행복할 정도로 맛있었다.
가격은 800엔. 옆에 보통의 메론은 500엔 정도. 여행이니까 당도 높은걸로 구매. 비싸도 맛있으니 됐다💚💚💚
여기 가게는 구글맵에 안나오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넘 맛있어서 마지막에 못하는 일본어로 처음으로 오이시하면서 인사하고 나옴,,🥺
또먹고싶다..
삿포로에 가면 한 번쯤 들르게 되는 전통시장입니다. 아침 일찍 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오전에 방문해도 충분히 둘러보고 식사하기 괜찮았습니다.
시장 자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일부러 멀리서 이곳만 보고 찾아온다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지만, 삿포로 시내 관광 동선에 넣어서 둘러보기에는 좋습니다.
오래된 시장이라 통로나 가게 배치가 조금 복잡한 편이고, 큰 가게부터 안쪽의 작은 가게까지 다양한 해산물 가게와 식당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산물은 결국 원재료의 신선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꼭 크고 유명한 가게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안쪽의 작은 가게들도 천천히 둘러보고 재료나 가격을 비교해본 뒤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7시반정도 도착하였고 대기가 있지만 오래기다리진않았습니다. 해산물은 매우 신선했고 다만 해산물양이나 그릇의 크기가 사진과 달리 생각보다 꽤 작은편이라 ,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고 느껴졌는데 한번정도 가서 먹어볼만 한 퀄리티입니다.
샷포로의 수산시장을 구경할 겸 갔는데 한국과 다른점은 없고 시장이라 일찍 문을 닫아 아쉬웠다. 일부 식당가들을 열려져 있고 역시나 해산물이 위주이고 니조 시장 뒷골목에 성시경이 방문한 본좀 식당이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