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내에서 오타루까지 40~50분
오타루에서 버스로 40~50분 정도 가면 도착하게 되는 곳입니다. 삿포로 시내서 넉넉히 1시간 50분에서 2시간 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시간 들여서 올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와는 다르게 무료로 진행됩니다. 마지막에 시음을 하는 것으로 투어가 종료되며,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은 증류소 한정판 위스키를 사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본 위스키를 최초로 만든 곳
공장투어를 통해 위스키 제조과정을 보고 배웠고, 위스키 먹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좋은 경험했다!
- 위스키는 원액 또는 온더락으로 먹으면 알콜향이 강한데, 물을 1:1로 섞어마시니 보리의 향과 니트(탄내)가 확실히 잘 느껴졌다.
- 성인 시음은 3가지 술을 제공
2가지 위스키와 애플 와인인데, 개인적으로 애플와인이 좋았다. 1병(1300엔) 인데, 사과의 향과 단맛이 강하여 먹기 좋았다. 증류소 한정으로 판매중인듯해서 2병 겟!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요이치 증류소에 방문했습니다.
일본어 투어로 진행했는데 스마트폰 번역도 잘 되어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증류소 안내와 공정 시설, 석탄으로 증류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테이스팅 쿠폰으로 시음도 가능한데
사과브랜디와 사과주스가 정말 맛있습니다.
기념품으로 잔과 위스키도 구매하고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삿포로에 왔을때 꼭 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분명 예약한다고 했는데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예약이 안되어 있어서 당황했으나
친절하게도 빈 시간대에 잡아주셔서..
가이드해주시는 분이 굉장히 프로페셔널하게
잘 설명해주심.
굳이 술을 좋아하지 않아도
방문해볼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함.
샵에서 쇼핑은 적당히..
요이치증류소
투어 예약 후 방문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입구에 계신 직원분께서
안쪽에서 기다리다가
시간 맞춰 오라고 하셔서
잠시 대기 후 트어 시작
한국어투어가 아니라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걍 눈으로 대충~ 구경!!!
숙성고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석탄으로 직화증류를 하는 요이치증류소
투어 중 시간이 맞으면
직접 석탄을 넣는 직원분도 볼 수 있다.
증류소 투어가 끝나면 무료시음이 가능하다.
다음에 갈때는 더 맛난 위스키가 나왔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