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
살면서 처음 가본 위스키 증류소...
심지어 위스키 3잔 시음 포함한 가이드 견학이 무료다.
위스키 공장에서 석탄으로 불 때는건 세계 어딜 가야 볼 수 있을까 싶다.
그 외 위스키 제작 공정과 니카 역사 같은걸 설명해주는데.. 시설들을 기린 맥주공장보다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오타루 보러 오는길에 일정 되고 예약 아다리 맞으면 강추한다.
오타루에서 요이치까지 편도 470엔...
왕복 940엔...
940엔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저 불 때는건 시간대 안 맞으면 못 볼수도 있는듯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는 견학신청(온라인)을 하면 무료견학&무료시음을 할 수 있다. 오타루역에서 전철or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데, 배차간격이 띄엄띄엄이라 시간 계산을 잘 해야된다. 위치는 요이치 기차역, 버스정류장에서 모두 도보 5분거리. 견학내용은 동영상촬영 불가. 사진만 찍을 수 있고, 시음할 때는 별다른 제약이 없다. 3종류의 주류를 무료시음 가능하고, 얼음과 탄산수도 구비되어 있다. 안주가 필요하다면 자판기 이용(유료). 입맛에 맞는 주류를 구입할 수도 있다.
당일 전화예약으로 견학. (전날 미리 예역하는 걸 추천)
일본어를 잘 모르면 가이드 설명을 핸드폰 자막으로 확인해야함.
위스키 제조 공정을 설명을 들으면서 견학하고 마지막에 세종류의 술 시음 가능. 20세 미만은 소프트트링크로 대체.
미야기의 니카 위스키 공장과는 다른 분위기. 자연 풍경과 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즐거운 체험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