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는 일본 최북단 섬인 홋카이도의 서해안에 위치한 요이치라는 마을에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수도인 삿포로에서 자동차나 기차로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네, 증류소에서는 가이드 투어와 셀프 가이드 투어가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객들은 위스키 제조 과정과 구리 포트 스틸을 둘러보고, 닛카 위스키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증류소는 모든 연령의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지만, 일본의 법적 음주 연령에 따라 위스키 시음에 참여하려면 최소 2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증류소는 연중 내내 운영되지만,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홋카이도의 날씨가 더 쾌적한 봄부터 가을(4월~10월)입니다. 겨울에도 눈 덮인 풍경으로 아름답지만, 이동 여건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살면서 처음 가본 위스키 증류소...
심지어 위스키 3잔 시음 포함한 가이드 견학이 무료다.
위스키 공장에서 석탄으로 불 때는건 세계 어딜 가야 볼 수 있을까 싶다.
그 외 위스키 제작 공정과 니카 역사 같은걸 설명해주는데.. 시설들을 기린 맥주공장보다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오타루 보러 오는길에 일정 되고 예약 아다리 맞으면 강추한다.
오타루에서 요이치까지 편도 470엔...
왕복 940엔...
940엔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저 불 때는건 시간대 안 맞으면 못 볼수도 있는듯
일본 위스키를 최초로 만든 곳
공장투어를 통해 위스키 제조과정을 보고 배웠고, 위스키 먹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좋은 경험했다!
- 위스키는 원액 또는 온더락으로 먹으면 알콜향이 강한데, 물을 1:1로 섞어마시니 보리의 향과 니트(탄내)가 확실히 잘 느껴졌다.
- 성인 시음은 3가지 술을 제공
2가지 위스키와 애플 와인인데, 개인적으로 애플와인이 좋았다. 1병(1300엔) 인데, 사과의 향과 단맛이 강하여 먹기 좋았다. 증류소 한정으로 판매중인듯해서 2병 겟!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요이치 증류소에 방문했습니다.
일본어 투어로 진행했는데 스마트폰 번역도 잘 되어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증류소 안내와 공정 시설, 석탄으로 증류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테이스팅 쿠폰으로 시음도 가능한데
사과브랜디와 사과주스가 정말 맛있습니다.
기념품으로 잔과 위스키도 구매하고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삿포로에 왔을때 꼭 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26.03.14일 방문 사토 가이드님의 완벽한 설명이 제 여행을 풍성하게 해주셨습니다.
위스키를 만드는 증류소는 아시아권에서는 많이 접하기 힘든 관광지입니다. 스코틀랜드의 기후와 비슷해야한다는 요이치 창업주의 말처럼 삿포로역과는 다른 요이치의 낮은 기온과 썰렁함이 역에서부터 맞이해줍니다.
맥주공장도 여럿가보고 증류소도 이번에 가본 경험은 역시 최고였습니다.
마지막의 시음도 3가지의 다양한 술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저는 위스키는 잘 모르는 위알못이고,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어서 견학했습니다.
다음은 사케양조장을 가고 싶습니다.
피시앤칩스가 유명하다는 리타의 부엌과 주변 경관은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된다면 시간을 가지고 가고싶습니다.
예약은 꼭 하시고 예약 확정메일을 꼭 캡처해두세요.
감사합니다
당일 전화예약으로 견학. (전날 미리 예역하는 걸 추천)
일본어를 잘 모르면 가이드 설명을 핸드폰 자막으로 확인해야함.
위스키 제조 공정을 설명을 들으면서 견학하고 마지막에 세종류의 술 시음 가능. 20세 미만은 소프트트링크로 대체.
미야기의 니카 위스키 공장과는 다른 분위기. 자연 풍경과 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즐거운 체험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