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난파역에서 25분 정도 지하철로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역에서 10분정도 걸어야하는 위치에 있네요. 하루카스전망대보다 규모는 작습니다. 하지만 못지않은 뷰를 보여주네요. 관리를 신경쓰는지 유리창들도 상당히 깨끗하게 있더군요. 55층에 올라가보면 카페 하나가 있는데 좀 단촐하고 기념품샵도 없어 좀 허전하긴 하더군요. 메달 만드는 자판기 하나 덜렁 있는게 안타깝게 보이더군요. 주변에 인프라가 너무 없는게 일부러 시간내서 가기에는 애매한 장소긴 할듯싶네요.
공중정원이나 하루카스보다는 인기가 없어서 낮이고 밤이고 사람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스미노에 온천에서 한턴 쉬고 전망대를 방문하세요.
엘리베이터 올라갈때 찌릿 하고 전망대가 360도라 간사이 공항부터 오사카시까지 하눈에 볼수 있내요 주유 패스 대관람차와 산타마리아호타고 가면 좋아요
오사카 항만지구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너무 원경이라 큰 감흥은 없었음. 해질녁에서 가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