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고싶었던 굴립주와 토우를 봐서 기뻤습니다 ✨ 유적지 관리와 한국어 설명이 정말 잘 되어있기 때문에 한국인 분들께도 추천입니다‼️
눈이 많이 와서 출입금지 구역이 많았어요 🥹 눈이 많이 오는 날은 유적이 눈에 뒤덮혀서 제대로 관람못할 수 있습니다 ! 그렇지만 뜻깊은 경험이었고 봄에 또 오고 싶어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세요
엄마랑 같이 왔는데 엄마가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소라네요 진짜로 신비롭고 시간여행하는 것 같았어요 ㅎㅎ
일반410엔 대학생할인200엔으로 다녀왔습니다.
눈이 내린 뒤 찾아가니 풍경이 너무 예뻤습니다.
내부 전시관은 한국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잘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야외 전시관을 나가는 부근 장화와 우산을 무료 대여할 수 있으니 꼭 착용하시고 과거의 모습을 복원한 수상가옥과 기둥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움집 내부까지 들어가 보았는데 또 색다른 경험이여서 좋았습니다.
일본의 신석기 문화를 볼 수 있는 곳. 겨울이라 눈 때문에 외부 디테일이 눈에 가려져서 잘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박물관은 당시 상황을 알기쉽게 너무 잘 설명하고 전시해놔서 찐감동. 한국어도 잘 돼있어서 또 감동. 최고다 정말..
유적지!! 시간 있으면 가보고 없으면 안가도 됨.
4월27일 기준 관광지로 오는 길에 벚꽃길 있어요.
관광 및 매표소는 센터에서 살 수 있습니다.
30분 마다 영상관에서 영상을 볼 수 있고
한국어 안내책자도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조몬시대의 유적지 처음 왔는데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