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의 유료티켓을 구입해야 파크 전역을 둘러볼 수 있으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공간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쁜 사진 스팟도 곳곳에 있고, 다양한 시로이코이비토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년쯤 다시 홋카이도를 여행할 예정이라 유료공간은 다음 기회를 기약했습니다
기린 맥주 공장에서 가이드님에게 추천을 받고 왔다
생각지도 못했던 장소였는데 개인적으로 삿포로 눈 축제보다 나은 경험이었다.
다시 한 번 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테마파크라도 생각하고 오기보다는 박물관 내지 공장이라고 생각하고 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작은 규모임에도 잘 꾸며둔 건물 내외부가 훌륭하다
견학 프로그램은 아마도 과자를 만드는 것도 포함하는 듯 하나 내 경우엔 무료 진입이 가능한 장소까지만 구경하고 왔다 그럼에도 상당히 이쁜 편
삿포로에서 애매하게 일정이 빈다면 개인적으론 적극 추천한다 (주관이 강하므로 별은 4개만 달았다)
무료공간: 포토스팟, 카페, 음식점, 기념품샵 등 다양하게 있어서 무료로도 충분함
유료공간: 여기까지 왔으니 유료도 들어가보았음, 인당 800엔, 유료공간 4층에 초콜릿라운지라고 카페가 있는데 창가쪽 뷰가 너무 좋음. 카페도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 느낌나서 좋음. 애프터눈티세트(2번째사진) 주문했는데 시로이 코이비토에서 판매중인 디저트를 종류별로 다 맛볼 수 있어서 좋았음. 여기에 음료도 한잔 나오는데 생각보다 가성비 너무 좋음. 여기 초콜릿음료가 찐🩷
시로이 코이비토 초콜릿의 공장이자 작은 테마파크입니다. 여기서 파는 이시야 제과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꼭 맛보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의외로 일본 전역에서 공항 면세점을 제외하면 시로이 코이비토 과자를 파는곳이 거의 없으므로, 여길 방문할때 과자 세트를 사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온 관광객이 많았고 과자,아이스크림도 맛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번 더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