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여행 중 가장 동화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곳💝
시로이코이비토를 만드는 과자를 주제로 한 공간이지만, 단순한 공장이 아니라 작은 유럽 마을에 온 듯한 느낌이 인상적이었음.
영국풍의 로즈가든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고, 우연히 정각에 딱 맞춰 도착하니 노래와 함께 인형들이 움직이는 공연도 관람할 수 있었음🌸🌼🎵
행운을 부르는 종을 울리며 사진도 찍고,
정원의 여러가지 꽃들을 감상하며 시간 보내기도 좋음🔔
빨간 런던 버스도 사진 스팟으로 최고🇬🇧
주차비는 어쩔 수 없지만 입장권은 구매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역시 생각대로 최고🍦
¥800의 유료티켓을 구입해야 파크 전역을 둘러볼 수 있으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공간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쁜 사진 스팟도 곳곳에 있고, 다양한 시로이코이비토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내년쯤 다시 홋카이도를 여행할 예정이라 유료공간은 다음 기회를 기약했습니다
기린 맥주 공장에서 가이드님에게 추천을 받고 왔다
생각지도 못했던 장소였는데 개인적으로 삿포로 눈 축제보다 나은 경험이었다.
다시 한 번 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테마파크라도 생각하고 오기보다는 박물관 내지 공장이라고 생각하고 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작은 규모임에도 잘 꾸며둔 건물 내외부가 훌륭하다
견학 프로그램은 아마도 과자를 만드는 것도 포함하는 듯 하나 내 경우엔 무료 진입이 가능한 장소까지만 구경하고 왔다 그럼에도 상당히 이쁜 편
삿포로에서 애매하게 일정이 빈다면 개인적으론 적극 추천한다 (주관이 강하므로 별은 4개만 달았다)
무료공간: 포토스팟, 카페, 음식점, 기념품샵 등 다양하게 있어서 무료로도 충분함
유료공간: 여기까지 왔으니 유료도 들어가보았음, 인당 800엔, 유료공간 4층에 초콜릿라운지라고 카페가 있는데 창가쪽 뷰가 너무 좋음. 카페도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 느낌나서 좋음. 애프터눈티세트(2번째사진) 주문했는데 시로이 코이비토에서 판매중인 디저트를 종류별로 다 맛볼 수 있어서 좋았음. 여기에 음료도 한잔 나오는데 생각보다 가성비 너무 좋음. 여기 초콜릿음료가 찐🩷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온 관광객이 많았고 과자,아이스크림도 맛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한번 더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