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입니다.
특히 내년(2027년)까지 한정 전시를 하는 스누피 콜라보가 최고입니다.
물론 상시 전시인 무민도 귀엽고 좋습니다.
하지만 스누피 전시는 퀄리티가 다릅니다.
스누피나 무민이나 저는 사실 둘 다 잘 모릅니다.
하지만 스누피 전시는 뭘 말하려는건지, 무슨 뜻이 있는지 일본어를 몰라도 아! 하고 알 수가 있었습니다.
무민 전시는 귀엽긴 했지만 이게 뭐지…?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미술관을 가기 위해선 굿즈샵을 반드시 통과해서 가야하는데 이건 뭐 상술이긴 한데 이해합니다.
1층의 스누피 콜라보 타올이 정말 예쁘기는한데 4층에서 파는 타올이 더 쓰기가 편할 것 같아 저는 이쪽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굿즈를 사실땐 모든 층의 굿즈를 보시고 나서 뭐가 좋을지를 고민한 뒤에 사시는 게 좋습니다.
아무튼 굿즈샵을 통과해서 4층에 가면 미술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는데, 저는 돈 값 이상을 하는 좋은 미술관이라 생각합니다.
무민이나 스누피를 좋아하신다면 이곳에 안오는건 죄악입니다.
교통이 진짜별로긴해서 렌트 아니면 오기 힘든 건 맞습니다.
저는 왕복 7만원을 내고 택시를 타고 다녀왔습니다만 후회는 없습니다.
스누피가 너무 귀여웠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