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초록한 모습을 기대했지만 아무래도 12월이라 그런지 청량한 색감은 없어요 그치만 산 올라가서 보는 경치가 예술입니다 ~ ! 🥹
> 생각보다 사슴이 별로 없어요 있어도 길가에만 다니고 산 위쪽으로는 잘 안다니더라구요
사슴과 함께하는 초원의 인생샷을 찍기위해 많이 가실텐데 음 ,,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 한걸음 한걸음이 다 똥밭입니다 심각하게 많아요 ! 앉으실거면 돗자리 추천드리고 딱 엉덩이 사이즈만 펴세요 상상이상입니다 ㅠ 그래도 너무너무 좋았어용 🦌
걸어올라 갈 수도, 차로 갈 수도 있으나
그럼에도 여기는 관광객이 거의 없는 만큼 나라에서 가장 여유로운 곳이 아닌가 해본다.
사슴은 귀엽게 보이겠지만 영악함ㅋㅋㅋ
북쪽으로 올라갔다 남쪽으로 내려왔어요. 올라갈땐 20분. 내려올땐 15분
산에 가고 싶어서 고야산을 가려다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택한 와카쿠사야마. 제주의 큰 오름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좋았어요. 입장료도 비싼 편이 아니니 가보시길. 음료랑 작은 과자 하나 챙겨들고 정상 가서 나라 전경과 함께 즐겼습니다.(쓰레기는 꼭 챙깁시다!!!:)) 참고로 이 곳 사슴들은 수줍음이 많습니다.
나라공원에 자주 왔지만, 와카쿠사 산은 처음 와봤습니다.
무난하게 산책해서 올라오기 좋고, 경치도 좋습니다만, 동계기간에는 남문/북문 게이트 루트가 막혀 있어 春日山遊歩道入り口쪽으로 등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