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하라주쿠까지 한 정거장이여서 천천히 걸어가면서 볼수 있는 건물이다. 오르막에서 보이는 성벽이 있어서 공원으로 생각했는데 육교에 올라가서 보니 국립경기장이다. 건물이 매우 독특한 외관이여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첫 느낌은 일본무사가 착용하는 투구가 건물로 변한 것 같았다. 주변에 독특한 건물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즛토마요 아레나투어로 방문했습니다
건물이 특이하게 생겼고 내부도 외부도 꽤 커서 찾기는 어렵지 않아요
공연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설이 아니다보니 음향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장점인 곳이에요
다만 끝나고 빠져나갈 때 역이 다 육교를 건너야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육교를 건너야해서 되게 혼잡하고 빠져나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