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트인 바다와 세월에 따라 바람과 바닷물에
깎인 바위가 웅장하면서도 편안하게 느껴지며
사방의 풍광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런 종류의 해안 지질형태는 대만 가오슝에서 본적 있는데 와카야마에도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고 주차장도 있으니 방문할 가치가 있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어린이들이 뛰어다니다 넘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노약자 어린이는 조심히 다녀야 합니다. 바람이 무척 세게 불었는데 물보라와 바다냄새가 지금도 생각 나네요.
날씨도 좋고 푸른바다와 너무도 잘 어울린다. 여기도 좋지만 시라라하마 해변이나 하시구이이와가 좀더 좋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