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패스 사용할려고...시라하마 라고 누군가 추천을 해서 가봤는데...오늘 6사 비행기라..맘껏 구경은 못하고...한군데만 가보자라는 생각에 우연히 아무것도 모르고 간곳이...대박 이었습니다...싱싱한 초밥...며칠전 점심특가로 먹은것에 비해...좀 비싸게 느껴 지긴 하지만...생선의 두께가 현저히 다르네여...근데...유명한곳안듯...일본인 관광객..중국인 관광객이 엄청 많네여....평인인데도~~
JR 덴노지역에서 지정석 예약하여 JR 사라하마역까지 (2시간 15분소요) 가서, 버스(160엔)타고 10분 정도?? 더 갔습니다. JR 시라하마역에서 도보 1.6km라고 해서 걸어가려고 했는데 날씨도 덥고 걸어갈만한 길은 좀 아닌 것 같아서 버스 탑승~~
서일본 최대 규모의 해산물 시장이라고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여행지에서 시장 구경은 색다른 재미가 있어요. 일본 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았어요.
시장에서 구매한 신선한 해산물로 회나 초밥을 즉석에서 즐길 수 있고, BBQ 시설(추가요금 있음)도 있어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해산물 덮밥,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습니다.
해산물 외에도 와카야마현의 유명한 매실장아찌, 간장 등 다양한 특산품과 기념품 등도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