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일본 관공서 풍 건축 형식을 갖는 박물관이다. 정작 숲과 호수에 둘러싸여 주차장에서 걸어들어와 입장할 때까지 건물의 모습을 볼 일이 많지는 않다. 알찬 구성이 좋았다. 코끼리의 발가락 뼈를 한참동안 바라봤다.
유명한 수족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수조 속 모습이 횟집 수족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 막판에 예산이 부족해 수조 장식을 덜 한 건지, 아니면 물고기를 보며 입맛을 다시게 할 의도로 그렇게 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주차요금이 500엔, 입장료가 800엔, 좀 비싼다는 생각이 드는데...
티켓 구매시 주차권 제시하면 주차비 무료...
호수 박물관이 뭐 볼게있나 했는데.. 일반 전시실을 지나 수족관을 구경하자 시간순삭할 정도로 볼게많고, 박물관 앞에서 보는 비와호 전경도 매우 좋습니다.
아이들 있다면 무조건 방문입니다.
그냥 수족관이 아니라 민물수족관이라 해양생물있는 수족관하고는 틀려서 볼만합니다. 또 양식장도 볼수있어서 신기했습니다.대학생은 할인해줘서 싸게 들어갈수 있어요. 한국에 있는 대학교라도 포함시켜주니까 꼭 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약400만년 전의 비와호가 생선되기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비와호의 변천 과정과 비와호와 비와호 주변에 살았던 생물 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봉야스미때 방문. 주차장 가격은 적혀있었지만, 체크도 하지않고 돈 받는 곳도 없었음. 오봉야스미 특수!?
박물관 내부는 크게 ABCDE관으로 나눠서 있고 저마다 테마가 분명히 정해져 있음. 각 전시관마다 내용들도 풍부해서 볼거리도 많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들도 많음. 몇번이나 와서 볼정도는 아니지만 한번은 방문해서 구경하면 좋을 듯.